제주도의 하루

오랜만에 제주도로 당일치기 했습니다.

바쁜 저에게는 이런 작은 일탈이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보상과 같습니다.

항상 여행을 가면 비를 몰고 다니는 남자.... 그게 바로 접니다^^
화장실에서 인생을 배우다.
계속 내리는 비...
매운 떡볶이를 먹을 수 있는 것은 한치튀김때문입니다...ㅋㅋㅋ.
바다를 보면서 차 한잔은 어떤 휴식보다 달콤합니다.
우연히 들어갔는데... 그 지역 맛집인 것을 알았을 때... 나에게 초능력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사진을 보면서 나는 왜 영화 ‘곡성’이 생각날까....ㅋㅋㅋ 머리 속에서 떠오른 곡성2.... 곡선^^

아침 첫 비행기를 타고 제주도를 돌아다니다가.... 마지막 비행기를 타고 집으로 왔습니다.

부산은 당일치기로 자주 가본 기억과 비교해 보면 거의 비슷하네요.

이제 머리가 복잡할 때... 잠시 다녀오는 것도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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