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에서 꺼낸 그슬린 나무 스가랴 3장

어느 의과대학에서 교수가 학생에게 질문을 했다.

"한 부부가 있는데, 남편은 매독에 걸려있고, 아내는 심한 폐결핵에 걸려있다.

이 가정에는 아이들이 넷 있는데, 하나는 며칠 전에 병으로 죽었고, 남은 아이들도 결핵으로 누워 살아날 것 같지 않았다.

이 부인은 현재 임신중인데, 어떻게 하면 좋겠느냐?"

그러자 한 학생이 대뜸 소리쳤다.

"낙태수술을 해야 합니다."

교수가 말했다.

"자네는 방금 베토벤을 죽였네."

이 불행한 상황에서 다섯 번째 아이로 태어난 사람이 바로 베토벤이었다.

아버지는 매독에 걸려있고, 4남매 가운데 하나는 이미 죽었고, 셋은 결핵에 걸려 살 희망이 없는데, 폐결핵의 중증인 어머니는 임신을 했다.

오늘의 의료적 판단으로는 낙태해야 한다고 결정 내릴지도 모를 그 아이가 악성(음악의 성자) 베토벤이 되었다.

너무 빨리 속단하고 절망하지는 않습니까?

불에서 꺼낸 그슬린 나무같은 대제사장 여호수아를 하나님이 아름다운 옷을 입히시고 정결한 관을 씌우셨습니다.

사탄이 참소하고 하나님의 선한 뜻에 대적하기 때문에 불과같은 위기를 만납니다.

사탄은 참소자, 대적자입니다.

죄인은 죄값으로 인한 벌을 받습니다. 그러나 같은 시대를 살아가는 믿음의 사람들은 왜 고통을 당할까요?

성경은 사탄이 오른 쪽에서 대제사장 여호수아를 대적했다고 1절에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사탄은 대적자입니다.

끊임없이 참소하여 하나님의 마음을 흔들어놓고 욥을 괴롭혔듯이 의인을 시험하기를 간구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하나님앞에서 사탄이 하는 일입니다.

그러나 불속에서 그슬린 나무는 재간 된 나무가 아닙니다.

왜 굳이 그슬린 나무라고 말씀합니까?

생명이 있기에 불 속에서도 타지 않았던 것이지요.

그래서 그슬린 나무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즉, 참 믿음을 갖고 불같은 시험과 고난을 견딘 것입니다.

오늘 우리들도 시험에 들지 말고 고나 중에라도 믿음을 지킬수 있길 바랍니다.

끝까지 믿음을 지킨 여호수아 대제사장에게 하나님이 깨긋한 옷과 정결한 관을 씌우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상징하는 동시에 믿음의 사람들에게 영광의 면류관을 주실 것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요한 계시록 22:12 보라 내가 속희 오리니 내가 줄 상이 있어 각 사람에게 그가 행한데로 갚아 주리라

성도는 말씀을 지키며 살때 다스림의 권세가 주어집니다.

본문 7절에 내 도를 행하며 내 규례를 지키면 네가 내 집을 다스릴 것이요

그렇습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알려주신 믿음의 도, 그 길을 따라 살아가고 규례를 지켜 행하는 사람에게 10절에서는 포도나무와 무화과 나무 아래로 서로 초대한다고 합니다.

이 말씀은 그들의 삶이 잔치가 되고 즐거움을 서로 나눈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삶은 어떠한가요? 잔치입니까. 장래입니까?

그 원인은 어디에 있을까요?

믿음을 지키고 주의 길을 따라 어떠한 경우에도 찬양하며 규례를 지켜 순종하면 마지막에 하나님이 그를 높이시고 존귀하게 여기시며 풍성한 잔치와 같은 천국의 삶이 될줄 믿습니다.

Created By
chunkuk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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