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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의 명물 타코야키 맛집 “와나까”

오사카의 명물은 타코야키란다. 난 타코야키를 좋아 하기때문에 이 번 여행에서도 꼭 먹고 가야겠다고 맘 먹었지만 타코야키는 원래 노점에서 파는 음식이다. 점잖게 테이블에 앉아서 먹는 음식이 아니다. 따라서 그 것만을 전문으로 하는 버젓한 식당은 없다..

그래도 기왕이면 가장 소문 난 맛집을 찾다 보니 남바의 “와나카”가 나온다.

구글에서 오사카에서 가장 맛있는 타코야키 집을 물으면 모두가 이 와나카를 지목한다.

이집도 골목에 있는 작은 노점 같은 가게지만 뒷켠으로 붙은 건물의 1,2 층 테이블이 80석 있다고 나온다. 워낙 사람이 많아 포장해 가지고 와서 호텔에서 먹을 까 했지만 생맥주도 있다기에 그냥 2층에 들고 와 먹었다.

막상 가 보니 골목에 그냥 들고 서서 먹는 사람들도 많았다.

줄이 꽤 길다.
오리지날로 15개 800엔인지 850엔에 샀다.
생맥주 500엔

그냥 유명하다니까 가 본 것이지 우리 같은 사람이 두 번 갈 곳은 못된다. 도떼기 시장이 따로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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