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lie White and some black dots

시장에서 주인을 만나다.

아마도 처음 본 세상은 수원의 한 시장이었을 겁니다. 또래의 하룻강아지들과 새 주인을 기다리고 있었죠.

세상에서 가장 속 편한 개일 때

누워요.

왜 이렇게 부러울까요.

누워서 발을 이리 저리 뻗습니다.

물론 꼬리도 정신없이 움직입니다.

그럼 이런 모습이 되죠.

산책을 좋아합니다. 특히 풀밭이면 더 좋아하는 것 같아요.

나무들이 많으면 영역표시하길 좋아해요.

콜리라고 부르면 달려옵니다.

가족이라 불리는 무리 속에서 함께 있길 좋아하기 때문이죠.

Created By
Daehag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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