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 눈 꽃 축제 2017.01.13(금)

우린 행복 했다. 이런 자연의 신비 함을 순간 순간을 느꼈으니 , 우정과 더불어 기쁨이 있어서 자랑 스럽다. 친구들아 고마워!

그녀들은 자식과 조카와 손녀와 시간을 즐기는 행복을 가지고 있지만, 자기들의 우정은 더욱 갚어치를 높이고 있었다.

엄마의 마음

곧 개구리가 뛰쳐 나올까요?

멋 진 자세

근대냐?

Made with Adobe Slate

Make your words and images move.

Get Slate

Report Abuse

If you feel that this video content violates the Adobe Terms of Use, you may report this content by filling out this quick form.

To report a Copyright Violation, please follow Section 17 in the Terms of U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