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SED지원으로 성공적인 사업을 일으킨 동아프리카 '칼리드' 형제

Following Jesus 칼리드(32세)는 무슬림 가정에서 태어났습니다. 무슬림 공동체 속에서 유복하게 자랐습니다. 그러나 한 친구가 그에게 예수를 전한 후에 모든 것이 변했습니다. 그 친구의 간증이 칼리드 안에 있는 무언가를 깨어나게 했습니다.

"무슬림이 그리스도께로 나오는 것은 매우 어려워요. 이슬람에서는 예수가 인간이라고 말하는데, 기독교에서는 예수를 신이라고 말하니까요. 나도 전에는 기독교는 거짓말이라고 믿었어요. 인간인 동시에 신이 있을 수 없으니까요. 어떻게 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 이 땅에 오셔서 인간으로 태어날 수 있어요? 하늘에서 우리를 구원하실 수는 없나요?"

그는 점점 자기가 알라를 믿어서는 안되고 예수를 믿어야한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그건 정말 어려웠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나를 도와주셨어요. 내 마음 속에 품고 있던 모든 의문들에 답을 얻도록 도와주셨서요."

”they said I betrayed them…” 결단을 하고, 칼리드는 도시에 있는 목사님을 만날 계획을 세웠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이해하기 원했습니다. 3개월간 칼리드는 교리공부에 참석했습니다. "내 모든 의문에 답을 찾았고 나는 자유인이 되었습니다." 후에 그는 세례를 받고 교회에 출석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는 이제 가족들에게 말할 때가 되었다고 생각했습니다..."저의 가족과 친척들은 무슬림이고 하루에 다섯번씩 기도합니다. 그런데 나는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고나서 그들과 같이 기도하기를 그만두었지요."

"그들은 말했어요. 내가 문화를 더럽히고 그들과 믿음을 배신했다고요. 그들은 내게 집에서 나가라고 압박하고 음식을 주지 않았어요. 심지어 나를 죽이겠다고 위협했습니다...나는 슬펐습니다. 그게 바로 그들이 원하는 거였어요. 내가 힘들면 돌아가게 되리라 생각한거죠."

칼리드는 가족을 떠나 다른 마을로 갔습니다. "이 모든 상황에서, 하나님의 보호하심이 저를 구해주셨습니다."

‘I will not forsake you.’ 칼리드는, 고립과 소외, 슬픔으로 힘들었지만 이제 어떤 쓴뿌리 없이 지나간 일들을 이야기합니다.

"가족과 같이 살때는 삶이 편안했지요, 그런데 가족들로부터 쫓겨나면서 삶이 어두워졌습니다. 나를 붙잡아주고 도움을 준 것은, '내가 너를 버리지 않으리라'는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이 말씀을 붙들고, 나는 모든 것을 뒤로 하고 떠났습니다.

A new family 칼리드에게는 여러해 동안 사귀어온 여자친구 물루가 있었습니다. 기독교로 개종을 한 후에, 칼리드는 물루에게 예수님이 누구신지를 증거하려고 노력했습니다. "나는 계속해서 예수님에 대해 이야기했어요. 그러나 물루는 내 말을 거짓으로 여기고 무시하곤 했습니다. 그러나 나는 그녀를 사랑했기 때문에 그녀를 떠나지 않기로 결심했어요." 칼리드의 인내심과 노력 끝에, 물루도 진리를 보게 되었고, 예수를 구주로 영접했습니다. 이들은 결혼해서 안전한 곳으로 이주했습니다.

The impact of SED

칼리드는 믿음의 공동체 식구들로부터 받은 도움에 감사했지만, 계속 그들의 선의에 의존해서 살고 싶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교회에서 오픈도어의 사회경제적 지원 프로그램에 대해 듣게 되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경제에 대한 성경적인 관점을 가르치고 직업훈련과 함께 수익창출을 하게 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오픈도어의 도움으로 그의 교회는 칼리드에게 마이크로 론(소액대출)을 제공했습니다. 칼리드는 그 돈으로 조그만 잡화상을 열었습니다. 칼리드는 사람들이 원하는 물품 리스트를 계속 업데이트합니다. 칼리드는 사업에 재능이 있음을 보였습니다. 수익을 내어 대출을 다 갚고 가게를 확장했습니다. 이제 충분히 가족을 부양할 수 있습니다.

"마이크로 론은 제 인생에서 많은 것을 바꿔놨어요. 저는 수익이 날만한 다른 새로운 사업들도 찾아보곤 합니다. 도매상들과도 좋은 관계를 맺어서 저에게 신용만으로 물건을 공급해주기도 합니다. 우리 가게 고객들이 계속 늘고 있어요. TV, 냉장고도 구입하고 재래식 화덕도 현대식 오븐으로 교체했어요. 이제 가족을 충분히 부양하고도 남아요."

칼리드는 또한 농지를 빌려서 양파와 옥수수(메이즈)를 재배해서 시장에 내다 팝니다. 수확이 많아져 노동자들까지 고용합니다. 오픈도어 SED(사회경제적 지원) 프로그램의 작은 씨앗을 통해 칼리드는 자립할 수 있었고 번창하는 사업을 일으켰습니다.

오픈도어의 사회경제적 지원은 박해지역의 소외된 성도들이 자신감을 갖고 자립하여 지역공동체에서 빛과 소금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이 프로그램은 칼리드의 경우와 같이 때로는 예상을 훨씬 넘는 풍성한 열매를 맺습니다. 여러분의 후원이 박해 가운데 있는 지역공동체를 변화시키고, 어린이들의 운명을 바꾸고, 건강한 크리스천 가정을 세우도록 돕습니다. 이 모든 것이 단 한 사람을 돕는 것에서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