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PC 3040 뉴스레터 ING Ministry for the Growth in Christ

[3040 선교 소식]

3040 교우 9명이 니카라과 단기선교(팀장 조우성 집사. 전체 참가팀원 33명) 에 참가하여, 2월 5일 오후에 출발, 2월 12일 아침까지 7박 8일간의 선교를 다녀옵니다.

이번 뉴스레터는 니카라과 단기 선교 준비과정을 중심으로 꾸며봅니다.

"니카라과 선교 바자회 많이 참여해주세요"

이은영 집사(차세대 위원회 제 1총무)

샬롬~

차세대 위원회(위원장 심경애 장로) 제 1총무 이은영 집사입니다. 이번 주일(1월 22일) 3040 선교팀이 참가하는 니카라과 단기 선교팀 바자회 메뉴를 공지합니다.

귀한 선교 일정이 될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해 주시고, 준비하는 과정에 섬김과 사랑의 마음을 나누며 합력하여 나아가는 3040 교우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주일 22일 음식 메뉴 및 가격]

국수 $5, 제육덮밥 $7, 떡볶이 $5, 김밥 $3 (2개 $5), 부침개 $5 (3장), 콘독 $1,

오징어 젓갈 $10, 김치 $15, 된장, $15, 고추장 $20, 영양빵 $15, 찐빵 $15, 풍년 오개닉 떡꾹떡 $10, 풍년 오개닉 현미가래떡 $6.

제육덮밥은 미리 단체 주문하시는 분에 한해서 준비된다고 합니다. ^^

"섬김의 일손, 도움의손길이 필요해요"

조향자 집사(2016년도 3040사역 행사팀장)

바자회 당일(1월 22일 주일) 주방이나 음식 판매 도와 주세요. 도움의 손길이 필요해요.

도움주실 수 있으신 분들은 3040 단체 카톡방에 올려주셔도 되구요. 개인적으로 조향자 집사에게 카톡해 주셔도 되요.

바자회 당일 주일날 판매 봉사하실 분도 각 예배후 10분 이상의 손길이 필요해요. 비록 선교지는 함께 하지 못하지만, 이곳에서 함께 하시는 것도 선교에요.

[니카라과 바자회 음식 준비 봉사 참여 시간표]

-토요일(1/21) : 오전 10시부터 식당에서 준비, 10시 이후에 오셔도 괜찮아요.

-주일(1/22): 오전 6시부터 모여서 준비합니다. 1부 예배부터 각 예배 마치고 음식 판매해요. 주방에 오셔서 도와 주실 분과 음식 판매로 도와 주실 분 필요해요.

많은 분들이 함께 동참해 주시면 감사하겠어요.

[임시 당회장 인사말]

심우진 목사

2017년도 니카라과 선교에 참여한 모든 분들을 환영합니다.

올해도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니카라과 선교가 펼쳐집니다.

니카라과 선교는 연합 교회 선교의 가장 중요한 선교의 현장 중 하나입니다.

그동안 니카라과 선교지는 김향자 선교사와 이창희 선교사의 눈물과 땀, 그리고 연합 교회를 포함한 수많은 성도들의 헌신을 통하여 진행되어 왔습니다.

특별히 많은 이들이 니카라과 선교를 통해 성령의 능력을 체험하고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체험하였습니다.

지난 10년간 고 정인수 목사님의 헌신과 열정으로 일구어온 목회자 세미나는 매년 500명이 넘는 목회자들이 참석하는 니카라과 최대 목회자 세미나 현장입니다. 아울러 니카라과 연합 학교는 그동안 연합 교회의 축적된 선교의 모든 노하우가 담겨져 있는 영광의 선교입니다.

이번 선교를 통해 연합 교회 교우들이 한 마음으로 성령의 능력을 받아 선교를 감당한다면 또 다른 놀라운 선교의 역사가 나타날 것입니다.

목회자 세미나, 치유집회, 공단 집회, 그리고 VBS, 교육, 안경, 사진, 전도 등 우리의 헌신과 희생이 요구되지만 선교의 감격이 동시에 느껴지는 영감의 사역들입니다.

이번에도 3년 째 멀리 한국에서 참여를 결단해 주신 홀리즌 팀들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아울러 GCU(조지아 크리스찬 대학) 교수님들의 공동 참여와 연합교회 니카라과 선교팀을 통해서 이번 선교를 더욱 더 아름다운 감동의 시간으로 만들어 줄 것을 확신합니다.

오직 성령이 임하시면 권능을 받고 증인되는 이 사역에 오신 분들을 한 분 한 분

주의 이름으로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심우진 올림

[니카라과 김향자 선교사 인사말]

니카라과 이창희(뒷 오른쪽), 김향자 선교사(뒷 왼쪽)

2017년 니카라과 선교에 동참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지난 10년간 연합교회와 함께 동역한 니카라과 선교는 참으로 행복했고 하나님 보시기에 뜻있고 아름다운 선교의 여정이었음을 확신합니다 .

특히 올해 목회자세미나는 지난 10년간 헌신해 주신 고 정인수 목사님을 추모하는 추모예배와 함께 드려지게 되어 뜻깊다고 생각합니다.

꺼져가는 불꽃도 끄지 않으시는 하나님의 은혜로 목사님을 떠나 보내고 낙심에 차있는 니카라과 목회자들에게 큰 힘과 격려의 시간이 될 것입니다.

이번 선교에 큰 결단을 내려주시고 연합교회 선교팀을 인솔하시는 심우진 목사님과 조우성 팀장을 비롯한 선교팀원들, GCU의 두 교수님께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특히 세번째 니카라과를 방문해 주시는 한국의 정인순 선교사님과 홀리즌 선교팀에게 큰 감사를 올려 드립니다.

지난 10년의선교사역을 뒤돌아 보면서 앞으로의 10년의 선교 사역에 대한 비젼을 가지고 다시 출발하는 첫 해 입니다.

대학 과정까지 확장되는 교육사역과 크리닉 및 병원사역, 선교현지 자립을 위한 농업과 축산사역등 새로운 비젼을 꿈꾸며 나아가고 있습니다.

저희 들은 최선을 다해 니카라과 복음화를 위해 힘쓰겠습니다. 부족한 저희들을 위해 항상 기도와 격려와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여러분은 귀한 발걸음에 주님의 영광이 함께 하시길 빌며 주님이 다시오시는 그날까지 함께 동역하기를 기도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중보 기도와 선교 바자회 참여로 함께 해주세요"

[3040 선교팀장. 남승엽 집사 인사말]

(2016년도 니카라과선교참가한 3040교우들-왼쪽부터 서성민,조우성,남승엽,최태현 집사- 김향자, 이창희 선교사님)

샬롬~

이번 니카라과 선교(2월 5일~2월12일 까지)에 많이 관심 가져주시는 3040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작년 4명을 시작으로 올해는 9명의 3040이 선교지로 떠나게 되었습니다.

(마실 물을 퍼는 니카라과 현지 맨발의 어린이)

인생에 가장 바쁠수 있는 시기에 일주일을 나와 내 가족의 일이 아닌 곳에 헌신할 수 있는 것은 쉽지 않은 결정입니다. 선교사님들을 통해 이루고 계신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짧은 시간이나마 경험하고 우리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사랑을 나누고자 결정을 하시고 떠나시는 모든 3040 여러분들을 위해 중보 기도 부탁드립니다.

많은 분들이 선교지에 같이 떠나시지는 못하더라도 여러가지 다른 방법으로 선교에 동참하실수 있습니다.

토요일(1월 21일) 바자회 음식을 준비하고 주일(1월 22일)은 그 음식들을 판매합니다. 나오셔서 같이 음식을 준비하고 판매에 참여하면 너무나 좋겠겠지만~ 그러기 힘드시면 기도하시면서 음식을 구매해 주시고 맛있게 드시면 될 듯하네요~~

(선교 바자회. 자료화면)
음식을 파는 옆 부스에선 도네이션 (학용품, 반팔 티셔츠, 랩탑, 바이올린, 태블렛, 축구화 등등)을 받습니다. 또한 여건이 되신다면 개별 헌금에도 참여하시면 좋을듯 합니다.
(니카라과 현지에 필요한 다양한 물품 도네이션도 받습니다. 사진:자료화면)

많이 참여해 주세요!

[3040 교우 소식]

[환우 중보 기도]

남궁 정림 집사와 아들 채우영 군

지난해 5월 바둑알을 삼켰다가 되려 배안에 아픈 부분을 발견하어 여러분의 기도속에 수술 후 건강을 완전히 회복했던 '채우영 군(5살)' 기억하시죠? 오늘은 우영이의 엄마 이야기입니다.

3부 예배에서 예배 안내 봉사를 해 온 '남궁 정림' 집사님이 약 한달 전부터 허리 디스크로 심한 통증에 시달리고 있답니다. 2교구 애틀랜타 지역(지역장 남범진 장로)의 에레모스 동역(동역장 김성진/은주 집사) 집사님들의 사랑과 돌봄을 받고 있어 교우간의 사랑의 소식에 훈훈합니다.

그런데 아직 통증이 심해서 걷거나, 운전하는 것은 아주 고통스러운 상황이네요. 통증완화와 빠르고 온전한 치유를 위해서 기도 부탁드립니다.

[육남수/샛별, 다은 가정 한국 귀환]

빌레몬 자람 공동체(동역장 신대용/인선 집사)에서 함께 신앙생활을 했던 육남수/샛별(딸 다은) 가정이 1년간 연수 생활을 마치고 한국으로 19일 귀국했습니다.

지난 14일(토)에 신대용/인선 전 동역장 집에서 모든 동역원 가정들이 모여 송별 예배를 했습니다. 따뜻하고 사랑이 넘치며, 아쉬움의 눈물이 있는 자리였습니다. 특히 한국으로 파송보내는 합심기도를 할 때에는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면서도 모두 숙연해졌다는 소식입니다.

자람공동체는 박준기/지은 집사님이 동역장을 계승했습니다. 그리고 당초 파견 기한이 다해서 올해 초 한국으로 귀국 예정이었던 신대용/인선 집사님 가정은 하나님의 은혜로 1년 더 애틀랜타 지사 근무가 연장됐습니다. 이로 인해, 신대용/인선 가정은 흔쾌히 3040 가정공동체 동역장으로 계속 헌신하기로 하고, 동역장이 사임한 한 동역을 '자람-2' 공동체로 섬기기로 했답니다. 할렐루야.

[성공적인 동역 분가 사례: 행복한 동역]

3040 가정공동체 동역 가운데, 행복한 공동체(전 동역장 김병철/상은 집사)에서 지난해 하반기에 무려 3가정이나 신규 동역장 교육과 함께 분가를 성공적으로 이뤘습니다. 그리하여 올해 새로 분가하여 빌레몬-2 지역에는 행복한-1, 행복한-2, 행복한-3, 행복한-4 공동체(그리고 반석 공동체)로 '행복한'시리즈 공동체가 4개나 됩니다. 행복한 공동체 기존 동역장 김병철 집사님은 계속 행복한-1 동역장을 담당하면서, 지역장이 되었습니다. 행복한 동역원으로 있다가 신규 동역장으로 파송된 유능한/세영 가정, 이승훈/은영 가정, 이재훈/은혜 가정을 축복하며, 공동체에 부흥이 있기를 기도합니다.

올해 2017년도에는 우리 3040 교우들의 가정공동체 동역에서 더 많은 가정들이 동역장 교육을 자원해서 받으셔서 더 많은 3040 교우들이 동역장으로 가정 소그룹을 섬기시는 기쁨과 도전을 맛보시기를 기대하면서 기도합니다. 아마 우리 연합장로 교회생활에서 가장 다이내믹한 것이 동역장을 하는 것일 것입니다.

관련해서, 지난 14일 오후에 행복한-3 공동체 동역장으로 섬기게 된 이승훈/은영 집사님 가정에서 하는 첫 동역모임에 담당 교구목회자(조무제, 연영숙, 이은조 목사)들이 다녀왔습니다.

(행복한3 동역장으로 섬기는 이승훈/은영 집사님. 왼쪽에서 둘째, 셋째)

마침, 이승훈/은영 집사님 가정은 새 집으로 이사를 한 뒤 처음 심방을 가는 것이어서 더욱 뜻깊었습니다. (이사를 하고 나면, 반드시 3040담당 목사에게 연락을 주십시오. 축복의 말씀과 기도로 새로운 거처에서 생활하시면 좋습니다.) 이승훈/은영 집사님은 둘째를 임신중입니다. 첫딸에 이어 이번에는 아들입니다. 여러분 축하해주시고, 은영 집사님과 태아의 건강을 위해서 생각나실 때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2월 3040 사역 일정]

- 2월 18일 & 25일 :

3040BMW (3월 첫주 토요일 시작) 준비 예비 모임

- 2월 26일:3040 자녀 양육 세미나

오후 6시 30분. 여호수와 비전센터 아래층 초등부-예배실

[3040 게시판]

이찬수 목사 부흥회때 주차봉사하실 분~

안녕하세요?

빌레몬 2지역을 섬기고 있는 김병철(a) 집사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이번 이찬수 목사님 초청 집회(2월 3~5일)때 주차 봉사로 섬겨주실 3040 '남자 집사님' 5분을 간절히 찾고 있습니다.

(다른 교회 청년 및 3040의 주차봉사후 기념촬영 장면. 인터넷 자료화면)

섬겨주실 수 있는 분들은 제 개인 카톡으로 꼭 연락 주세요. 많은 분들이 참석할 것을 예상, 기대하고 또 우리 3040에서 집회를 섬기는 모습을 주님께서 귀히 보시리라 믿습니다. 그럼 연락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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