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겨울방학 나의 오늘의 기분은 뭐랄까, 처음으로 알게되는 PAGE 때문에 방학이 즐겁고 재미있을 것이다. 처음으로 알게 되고 앞으로 재미있게 활용할 것이다.

나에게 방학이란 학기중에는 바쁘고 바쁘게 살고 있지만 방학은 한줄기 빛과 같다.
한 달 동안 고생한 나에게 한잔의 커피를 먹을 여유를 드립니다다.
나의 한달의 수고의 댓가로 나의 자식들에게도 희망의 싹을 틔울 수 있을 것이다.
가족 모두가 즐기는 종잣돈이 될 것이다.

나에게 17일은 비록 나에게는 돌아오는 것은 빙산처럼 적다. 하지만 전체적으로는 가족모두가 즐겁게 살수 있는 소중한 날이다. 앞으로 열심히 살아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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