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hn's meditation Feb. 02. 2017

추운 겨울이 있는 것은 따스로운 봄이 오기 때문입니다. 함박눈이 한 없이 내리던 유난히 추웠던 겨울을 잘 참고 인내했습니다. 한 없이 원망의 눈으로 하늘을 보던 그 눈빛은 사그라지고 이제 감사의 찬미로 올려집니다. 이렇게 새롭게 빛날 새로운 봄날을 기대해 봅니다. 새벽에 일어나 기도의 단을 쌓았던 날들로 인해서 더욱 감사합니다. 나의 기뻐하는 종이로구나...라는 그 분의 속삭임을 듣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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