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F인천지구 기도편지 2017년 12월

ESF 인천지구 12월 기도편지

♡사랑하는 학사님들께♡

가을, 그 풍성함의 여운이 다 가시기 전에 추위에 절로 목을 움츠리는 겨울이 왔습니다. 추운 날씨이지만 올 한해를 되돌아볼 때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은혜와 학사님들의 귀한 동역이 풍성함에 마음만은 훈훈한 하루하루입니다. 우리에게 이루신 것에 대한 감사함과 또 내년에도 함께 하실 주님에 대한 기대함이 사랑하는 학사님의 삶에 하루하루 더 가득해지기를 소망합니다.

술 없는 치킨파티

학생회는 16-2학기에 영적인 성장을 이루어 목자의 마음을 품기 위해 힘쓰는 학기를 보냈습니다. 이번학기는 한 영혼을 섬겨보기 위해 다른 학기보다 공동체에 한 영혼, 한 영혼을 초대하는 시간을 많이 계획하고 실행했습니다. 학기 초에 있었던 ‘내친소’(내 친구를 소개합니다, 8/29-9/2) 전도를 시작으로 학기 중간에 ‘술치파’(술 없는 치킨파티, 11/2)를 이루어 학생들을 초대하고 함께 교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 11월에 가천대 캠퍼스를 방문하여 함께 예배드림을 통해(11/10, 가천대 IVF 동방) 가천대 캠퍼스를 공동체에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하고, 늘 인하대까지 와서 예배를 드리는 가천대 학생들의 수고를 기억할 수 있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러한 꾸준한 이웃을 기억하고 사랑하는 훈련을 통해 사랑하는 학생들이 더욱 성장하길 소망합니다. 이번 학기 남은 프로그램은 겨울 수양회입니다.(12/27-30, 안성 사랑의 교회 수양관) 수양회에 인천지구 모든 지체들이 참여하여 은혜를 누리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우리 가운데 풍성해지길 기도해 주십시오. 그래서 학생들이 목자의 삶을 결단하고, 내년에 새로운 학생 목자들이 많이 세워지기를 소망합니다.

12월 겨울수양회
12월 겨울 수양회
11월 알곡감사잔치

이번 학기 그리고 올 한해를 마무리하며 함께 캠퍼스 사역에 동참해주신 학사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올 한해 사역의 모든 일정과 과정 가운데 관심을 가져 주시고 기도와 후원으로 함께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특별히 11월 19일에 있었던 알곡감사잔치에 참여해 주셔서 학생들을 격려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함께 교제함이 큰 기쁨이 됩니다. 또 회관에 전자드럼 헌물이 들어왔습니다. 찬양팀이 세워지고 필요한 악기가 준비되고 악기를 연주할 사람 또한 적절하게 잘 세워져 예배시간에 기쁨으로 찬양하고 있습니다. 귀한 섬김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많은 일들을 허락하시고, 학사님들의 마음을 모아주신 하나님께 찬양과 영광을 돌립니다. 내년에도 어김없이 공동체를 인도해주시고 필요를 채우실 하나님을 소망합니다.

17년도를 준비하며 확정된 계획들을 알립니다. 두 달에 한번 ‘인연’이라는 이름으로 ESF인천지구 소식지가 ESF 홈페이지에 게시됩니다.(www.esf21.com) 이를 통해 학사회, 학생회, 간사회의 교제가 더 깊어지고 소식지가 공동체 연합의 통로로 쓰임 받기를 기대합니다. 또 11월 19일에 있었던 ESF인천지구 이사회 회의를 통해 17년도부터 간사들이 4대보험을 들기로 결정하였습니다. 모든 과정 가운데에 마음 써주시고 기도해주신 학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4대보험을 위한 회관의 재정이 잘 채워지길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이번 학기를 기도편지를 통해 되돌아보니 하나님이 허락해주신 감사와 기쁨이 풍성함을 다시 한 번 확인하게 됩니다. 내년 또한 우리 가운데 함께 하실 하나님을 기대하고 소망하는 마음으로 늘 학사님들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인천에서 ESF 인천지구 간사회 드림

<간사들의 상황과 기도제목을 전합니다>

* 조민수 장윤주(조아민, 조윤)

- 저희 가정은 학사님들의 기도와 후원으로 큰 어려움 없이 잘 지내고 있습니다. 아내는 프리랜서로 디자인 일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또한 아민이도 어린이집에서 친구들과 잘 지내는 것 같습니다. 윤이는 이제 말을 조금씩(?) 배우고 있습니다. 내년에는 윤이도 어린이집을 보내려고하는데 아직까지 말을 잘 못해서 조금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내년에는 저희 가정의 재정이 조금 줄어들 것이라 예상이 됩니다. 저의 개인 후원이 줄어들었고, 아내가 하고 있던 고정적인 일이 끊기게 되었습니다. 저와 제 아내가 영적으로 깨어있고 매일 성령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제가 신학 연수를 준비하고 있는데 언제 어느 곳에서 해야할지 많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이 일도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따라 잘 결정될 수 있도록 기도해주시를 부탁드립니다.

* 이이사야 간사

- 저는 10,11월에 있었던 인턴간사 3,4차 훈련을 무사히 마치고 캠퍼스로 돌아왔습니다. 훈련기간을 통해 공급받은 것을 양들과 잘 나눌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또 11월에 있었던 알곡감사잔치를 통해 학사님들을 만나 뵙고 함께 교제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참여해주신 학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한 가지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겨울수양회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학생들이 겨울수양회를 기대하는 마음으로 준비하고 모두가 참석할 수 있도록 그리고 간사들이 맡은바 역할을 하나님께서 주신 능력과 지혜로 성실하게 감당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천 ESF 기도제목>

1. 12월 겨울 수양회를 위해서 기도해주십시오. 인천지구 학생들 모두가 하나님이 주시는 풍성한 은혜를 누리고 올 수 있도록, 또한 모든 지체들이 살아계신 하나님과 예수님을 만나는 은혜가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2. 2017년 1학기 신입생 전도가 잘 이루어 질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늘 신입생 전도는 간사들이나 학생들이 큰 부담이 되는 일입니다. 학사님들께서 한 마음으로 기도해주시길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3. 학사회 재정을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작년에 학사회 재정은 100만원 정도 적자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 정도의 이월금이 있어서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내년에는 인천 이사회에서 결정된대로 간사 2명의 4대보험(매월 약 27만원)이 지출될 예정입니다. 이 나라의 경제가 전체적으로 어려움에도 늘 물질로 후원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내년에도 재정에 어려움이 없도록 기도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4. 인천지구는 내년 1월 13일부터 21일까지 베트남(호치민, 낫짱)으로 단기선교를 가게 됩니다. 단기선교의 주 사역은 베트남 대학생들을 위한 수양회(3일)를 진행하고 오는 것입니다. 저는 세족식과 찬양인도, 사야간사님은 강의를 맡았고 학생들도 찬양, 율동, 공동체 놀이 등을 맡았습니다. 선교의 모든 일정이 안전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시고, 물질도 채워지도록 기도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인천 ESF 헌금 계좌>

103614-01-005350 우체국 사단법인기독대학인회

Made with Adobe Slate

Make your words and images move.

Get Slate

Report Abuse

If you feel that this video content violates the Adobe Terms of Use, you may report this content by filling out this quick form.

To report a Copyright Violation, please follow Section 17 in the Terms of U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