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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의 브라질 소식이에요

새해가 시작된다고 열흘이 되네요. 함께 동역하시는 모든 분들안에 하나님 나라의 의와 희락과 평강이 날마다 임하시는 은혜가 있으시길 기도합니다.

Vidapoio 사역

12월 11일에 바기넬과 엘렌니가 법적으로 결혼했습니다.

12월 13일 Vidapoio에서 마지막 예배를 드렸습니다. 저희가 이사가서 몸은 비록 멀어지지만 마음은 늘 함께 있을 것입니다.

형제집 한곳과 자매집을 계약하고 청소하며 단장하였습니다.

성탄절 맞이하여 107개의 파네토니빵이 들어와서 노숙자들과 재활원에 나누었습니다. 그리고 성탄절 음식을 만들어 Vidapoio형제들과 교제하며 감사한 성탄절을 보냈습니다.

Vidapoio 형제들은 며칠간 동네를 청소하며 보수하는 일을 하였습니다. 형제집을 통해 동네가 깨끗해지고 빛이 임하길 기도합니다.

시작된 자매집에는 1월 2일엔 정신질환으로 자신의 이름도 모르는 아주머니를 도와달라며 옆도시에서 연락이 와서 재우고 시청 복지관에 보내고 5일에는 남편의 심한 구타로 20개월된 아이와 도망쳐 나온 모자가 집에서 당분간 지내고 있습니다.

JOCUM PONTE 사역

12월 20일 저희 가족은 함께 사역할 간사들의 짐을 싣고 Atibaia로 잘 이사왔습니다.

현재까지 함께 사역할 간사는 저희를 포함해서 간사19명과 아이들3명 총22명의 식구들입니다. 대부분 간사들은 휴가를 마치고 1월 중순에서 2월 초에 이곳으로 올 예정이고 지금 베이스에는 저희 가족만 지내고 있습니다. 전기,수도시설을 손보면서 청소와 공동 짐들을 정리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이곳끼지는 인터넷 선이 들어오지 않아서 아직 인터넷이 없어서 이 일도 간사들이 오기전에 해결될 수 있길 기도해주세요.

기도제목

-하나님께서 Jocum ponte(베이스)에 대한 약속의 말씀으로 사61장을 주셨습니다. 주의 임재가 있는 베이스, 여호와의 은혜의 해와 신원의 날을 전파하는 베이스가 되도록 기도해주세요.

-올해 Vidapoio 약속의 말씀이 히6:11-12 섬기는 모든 간사들과 형제, 자매들 안에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부지런히 소망과 믿음, 오래참음으로 약속을 기업으로 받도록 기도해주세요.

-저희 가족모두 예수님만 바라보며 모든 일에 감사와 진실한 사랑으로 형제 사랑함을 이루도록 기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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