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오늘의 기분 - depressed 방학이지만 늦잠조차 잘 수 없고..할 일은 산적해 있고..우울한 일이 있었고..아이들은 왜 갈수록 내 말을 잘 안들을까? 대화의 기술은 이론일 뿐 실전에서의 적용은 너무 너무 힘들다. 이제 좋은 일들만 기다리고 있길.......

2. 나에게 방학이란?

생명줄(방학만 기다리며 산다.) 밀린(묵은) 집안일 해결, 아이들과의 전쟁

방학은 나의 생명줄!!!!!

3. 나에게 17일은?

월급 만세! but 내 것인 듯, 내 것 아닌, 내 것 같은 월급!! 통장을 거쳐 바로 빠져 나간다. ㅠ.ㅠ

대출금은 언제 다 갚냐? ㅠ.ㅠ

나도 돈벼락 맞고 싶다.^^

그래도 월급날이 최고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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