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씽 2기 2번째 시간

창환샘의 빈 자리를 채워보고자 어플을 처음 실행시켜 봅니다. 다소 부족할지라도 부디 어여삐 여겨 주시기를 ^^

비카블로 카드로 시작합니다
따라 그리고 연상단어를 적어 봅니다. 같은 그림인데도 서로 다른 생각을 할 수 있다는 점이 비씽의 큰 매력인 듯 ㅎㅎ
그리고 처음 받았던 카드 두 장으로 이야기를 만들어 봅니다. 방학을 기다리는 마음, 될대로 되라는 마음, 라임씨가 내려오길 바라는 마음 등 다양한 이야기가 표현됩니다. 참 재미납니다.

'학교란 ~~이다. 왜냐하면 ~~~이기 때문이다.'를 표현해 봅니다. 메타포 형성 연습이라고 하셨습니다.

다양한 이야기를 주고 받습니다. 한참을 고민하다 신중히 표현하시기도 합니다. 그리기 전에 생각을 해야 하기 때문에 비주얼 씽킹!!이랍니다. ^^ 아이들에게도 해봐야지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어진 활동!! 욕설에 대해 학생과 교사 입장으로 나누어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습니다. 수석님이 주신 자료를 참고했지만 아이들의 이야기에 막상 할 말이 많지 않았습니다ㅠ 실제 교실에서 아이들이 우리들의 문화다, 어른들도 쓰잖아요 하는 등의 이야기를 한다면 과연 뭐라고 이야기를 해야 할지 막막했습니다. 선생님 앞에서는 왜 사용하지 못 할까?라는 반문에도 당당할 수 있는 아이들의 대답에 당황했습니다. 중학생만 되도 그런다고 하셨는데 순간 '그래도 우리 아이들은 아직 초딩이구나.'하며 저도 모르게 안도했습니다.

학생과 교사입장에서 스승님께서 주신 그림카드로 욕설을 하는 이유와 줄일 수 있는 방법에 대해 표현해봤습니다. 은혜로우신 스승님께서 파일 올려주신다고 하니 아이들과 해보면 더 좋겠죠? ^^
화면을 정리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합니다. 제목, 프레임, 말풍선 등등. 그냥 표현하는 것이 아니라 정리가 가능하고 한 눈에 알 수 있습니다.
단순히 그림을 따라그리는 것이 아니라 단어나 문장을 비씽으로 표현하며 메타포로 정리하는 연습!! 오늘도 행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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