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분

오늘도 지각이다!

새끼 둘을 맡기고 유축을 해두고 주차 자리까지 찾느라...

무엇을 위해 여기 앉아 있을까??? 하면서도 배움은 지겹지가 않다! 신선하다! 난 교사가 팔자인가보다^^*

초조 불안하였던 나에게 잠시나마 육아에서 벗어나 머리를 쓰고 쉬게 한다.

나에게 방학이란?
올해는 둘째의 육아 휴직 예정이다. 방학은 그 연장선상이라고 할 수 있다.

육아는 장기전이다. 여유를 가지고 집착않고 꾸준히 달리자!

가끔은 답답하고 쉬고 싶고 돌멩이에 걸려 넘어지더라도도.#&%*

아들 둘...조금만 키우면 지네끼리 놀고 독립하겠지?!

나에게 17일이란?

365일 중의 하루....

월급이 들어오는 빛나는 하루이긴 하다...하지만

내 것인듯,,,내 것아닌,,,내 것같은 돈.....

육아...쪼들림...모든게 나 스스로와의 전쟁이다.! 이기자!!

마음의 여유와 안정을 가지는 한해가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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