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40 NewsLetter ING Ministry : Growth in Christ

40주년 부흥성회 참여를 권면드리며

샬롬, 3040 교우 여러분 안녕하셨습니까?

교회를 통해 광고가 나갔듯이 내일(금요일. 2월 3일) 저녁 8시부터 우리 교회 창립 40주년 기념 부흥성회가 시작됩니다. 이번에 초청되어 말씀을 선포하게 될 분은 한국 분당의 '우리교회 담임'으로 섬기고 계시는 '이찬수 목사'입니다.

지난 주일 우리 미디어 위원회 연합뉴스팀에서 제작한 소개 동영상을 통해 알고 계시겠지만, 이찬수 목사님은 청년시절을 미국 시카고 일원에서 이민 1세로서의 삶을 직접 경험하신 분입니다.

미국에서 일리노이 주립대학에서 사회학을 공부하고 이민사회에서 우리처럼 일을 하다가, 서른살(30세)의 나이에 혈혈단신으로 한국으로 역이민을 결정,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에 진학해, 졸업한 뒤 목사가 되어 목회자의 길을 걸어왔습니다.

사랑의 교회에서 고 옥한흠 목사님이 살아계실 때, 청소년 주일학교 목사로 10년간 섬기다가 2002년 5월 장년 목회 경험이 전혀 없는 상태에서 성남시 분당구 이매동 송림고등학교 강당에서 분당 우리 교회를 개척해 오늘에 이르고 있습니다.

청소년 사역당시, 세상 풍조와 입시학원에 빼앗긴 신세대를 영적 거듭남과 회복의 길로 돌이켜 청소년 사역에 새로운 장을 열였다는 평가를 받았지만, 장년 목회 경험은 없어서 처음에는 두려움이 있었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보호하시니 걱정할 것 뭐냐? 찬수야, 네가 아버지의 뿌린 씨앗을 거두면 되지"하시며 목회의 길로 등을 떠민 어머니 서정숙 사모의 눈물의 기도가 함께했다고 합니다. 작은 교회를 목회하시던 아버지 이종칠 목사님은 40일 작정 금식기도 17일 만에 소천하신 배경이 있습니다.

분당 우리교회는 이찬수 목사님의 말씀과 하나님의 기름부으심으로 급성장, 대표적인 한국의 교회 가운데 하나로 꼽히고 있습니다. 예배의 감격이 있는 교회, 가정을 회복시키는 교회, 젊은이를 깨우는 교회, 세상을 변화시키는 교회를 모토로 하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부끄러운 교회에서 자랑스런 교회'라는 기치하에, 일만 성도 파송운동'이라는 독특한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모여서 더 큰 대형교회를 이루기보다, 분립 개척을 지원하는 교회로 방향을 틀고 있습니다.

솔직하고 직설적이며 말씀을 붙들고 설교자가 말씀을 자신의 삶의 현실과 일체화시켜 전달하려고 몸부림치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고, 성령충만함을 구하는 감동적인 설교로 널리 알려진 이찬수 목사님의 부흥성회 제목은 '당신의 믿음을 업그레이드 하라'입니다.

3040 교우 여러분께서 이번 기회에 삶과 밀착된 말씀에 성령충만함의 큰 은혜를 받으시길 바랍니다. 금요일 저녁 8시부터 시작됩니다.

베이비시팅이 교육관에 준비되어 있습니다.

할렐루야.

3040 중보기도

처소에 계실 때, 일터에서, 또는 운전하실 때에도 수시로 중보 기도에 동참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1. 무엇보다, 3040 교우인 '남궁정림' 집사님의 디스크 통증이 완화되고 치유되도록 기도해주세요. 주변의 환우들을 위해 기도해주세요.

2. 3040 교우를 포함, 목회자와 교우 등 33명의 니카라과 단기선교팀선교 일정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5일(주일) 2부 예배때에 파송식을 하고, 1시에 교회를 출발, 5시 비행기로 현지로 떠납니다. 귀환은 12일(주일) 낮입니다.

니카라과 선교를 위해 기도하실때에 구체적으로

1) 선교의 모든 일정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넉넉히 쓰임받도록

2) 선교팀을 위해 준비하시는 현지 이창희/향자 선교사님들의 영육간 강건함을 위해

3) 준비한 사역물품들이 세관을 잘 통관될 수 있도록

4)우리 선교팀원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증거할 수 있는 기회(골 4:3. 롬 1:10)를 많이 가질 수 있도록.

5) 담대하게 말할 수 있는 용기(엡 6:19)를 갖도록,

6) 하나님을 믿게 될 새로운 사람들을 위해(요 17:20)

7) 복음의 빠른 전파(살후 3:1)를 위해

8) 니카라과 현지의 더 많은 일꾼들을 위해(마 9:38)

9) 오가는 모든 여정과 현지에서 모든 참가자들의 건강과 안전을 붙들어 주시도록

3. 교회를 위한 기도

1) 차기 담임목사님 청빙을 위해- 하나님께서 준비하신 종을 모든 과정에 주님보시기에 아름다운 과정으로 청빙할 수 있도록, 이 과정에 헌신하는 청빙위원들의 성령충만과 지혜충만을 위해.

2) 3040의 영적인 부흥을 위해 - 2월 12일 차세대 위원회 확대 미팅(팀장)을 위해, 2월 26일 자녀양육 세미나를 위해, 3월 시작될 3040 맞춤식 성경나눔 클래스 '3040BMW'를 위해 기도해주세요.

"니카라과 선교를 참여하며"

남승엽 집사 (3040 선교팀장)

샬롬~

2017년 니카라과 단기선교에 동참하게 하신 하나님께 먼저 감사와 영광을 드립니다.

2016년 12월 4일 부터 시작된 2달 동안의 단기선교 훈련과정을 하나님의 은혜가운데 잘 마쳤습니다.

이번주 토요일 사역짐들을 정리하기위해 모든 선교팀들이 모임을 갖고 다음날인 주일 2부예배 파송식을 마지막으로 니카라과의 여정길에 오릅니다. 그동안 많은 분들이 니카라과 단기선교를 위해 기도하시고 애정을 가져주시고 시간을 기꺼히 내어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2달 동안의 선교훈련을 위해 스페니시 교육과 말씀을 증거해주신 정선기 목사님 감사드립니다. 낯선 곳을 다녀와야 하는 저희로썬 목사님을 통해 많은 도움을 받을수 있었습니다.

또한 이번에 처음으로 준비해본 바자회를 통해 하나님이 우리를 향한 무한하신 사랑을 다시금 확인할수 있었습니다. 선교자금의 부족으로 처음 시작부터 힘에 겨운 시간들이였지만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들에게는 모든것을 협력하여 선을 이루시게 하시는 하나님을 다시 체험하는 바자회의 시간들이였습니다.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사이좋게 바자회 음식을 만드는 3040 교우와 시니어 교우들. 왼쪽 서있는 사람이 남승엽집사.이규대집사, 오른쪽에 강호재 장로님. 박정호 집사, 여집사님은 누구???)

특별히 이번선교엔 고 정인수 목사님의 추모식이 있을 예정입니다. 이 추모식에 고 정인수 목사님의 사모님이신 정영화 사모님, 누님이신 정인순 선교사님, 동생분이신 이애경 사모님도 참석하셔서 10년간 하나님이 고 정인수 목사님과 이향자 이창희 선교사님들 통해 이루신 니카라과의 복음의 역사를 같이 나누려 합니다.

(선교 바자회 음식 준비 봉사중인 3040 여전사들: 왼쪽부터 유보람집사, 김윤진 집사, 최지흠 집사. 오른쪽 저멀리 설겆이중인 남승엽 집사)

또한 이번 선교팀은 멘토링사역이 추가되어 현지 중 고등부 학생들에게 하나님의 사랑과 말씀을 좀더 밀착하여 3일동안 나눌수 있는 시간을 가지려 합니다. 그들이 가지고 있는 생각과 고민 그리고 미래의 생각들도 같이 나눌수 있는 새로운 사역의 밑바탕이 되리라 믿습니다.

(선교 바자회 음식 마련에 헌신중인 권사님들-왼쪽이 남승엽 집사 어머님)

“많이 부족하고 힘든 부분이 있지만 주님이 예비하시고 함께 하시는 길이라 믿고 나아갑니다 “라는 니카라과 선교팀장으로 수고하고계신 조우성 집사님의 말씀을 떠올리며 저희 선교팀 모두 그저 하나님이 일하실줄 믿고 순종하며 가장 낮은 자의 모습으로 섬기고 오겠습니다.

(왼쪽부터 김태인 집사회장, 유훈 집사, 강태수 집사)

)

3040 새가족 소식

황석현/재은 가정이 1월말 새가족으로 등록했습니다. 30대 중반에 아직 자녀가 없는 가정입니다. 빌레몬 1지역(지역장 심경애 장로)의 '하자 공동체'(동역장 김우석/미라 집사)에서 함께 신앙생활을 하게 됐습니다. 잘 정착할 수 있도록 기도와 함께 배려해주시길 당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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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40담당 및 빌레몬 교구(2교구) 담당 조무제 목사는 2월 5일부터 2월 12일 니카라과 단기선교팀과 함께 선교를 갑니다. 긴급한 사안이 있을 경우, 3040사역의 경우 김정희 전도사( 404-759-1253), 빌레몬 교구 심방과 목양은 이은조 목사(847-715-4896)으로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기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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