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4주 성경읽기 성음교회 말씀읽는 남자들

마태복음 5장

1. 예수께서 무리를 보시고 산에 올라가 앉으시니 제자들이 나아온지라

2. 입을 열어 가르쳐 가라사대

3.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요

4.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위로를 받을 것임이요

5. 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임이요

6.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배부를 것임이요

7. 긍휼히 여기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긍휼히 여김을 받을 것임이요

8.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하나님을 볼 것임이요

9. 화평케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임이요

10.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라

11. 나를 인하여 너희를 욕하고 핍박하고 거짓으로 너희를 거스려 모든 악한 말을 할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나니

12.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큼이라 너희 전에 있던 선지자들을 이같이 핍박하였느니라

13.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소금이 만일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 후에는 아무 쓸데 없어 다만 밖에 버리워 사람에게 밟힐 뿐이니라

14.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위에 있는 동네가 숨기우지 못할 것이요

15. 사람이 등불을 켜서 말 아래 두지 아니하고 등경 위에 두나니 이러므로 집안 모든 사람에게 비취느니라

16. 이같이 너희 빛을 사람 앞에 비취게 하여 저희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17.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나 폐하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케 하려 함이로라

18.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이라도 반드시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19.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계명 중에 지극히 작은 것 하나라도 버리고 또 그같이 사람을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지극히 작다 일컬음을 받을 것이요 누구든지 이를 행하며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크다 일컬음을 받으리라

20.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의가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더 낫지 못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21. 옛 사람에게 말한바 살인치 말라 누구든지 살인하면 심판을 받게 되리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22.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형제에게 노하는 자마다 심판을 받게 되고 형제를 대하여 라가라 하는 자는 공회에 잡히게 되고 미련한 놈이라 하는 자는 지옥 불에 들어가게 되리라

23. 그러므로 예물을 제단에 드리다가 거기서 네 형제에게 원망 들을만한 일이 있는줄 생각나거든

24. 예물을 제단 앞에 두고 먼저 가서 형제와 화목하고 그 후에 와서 예물을 드리라

25. 너를 송사하는 자와 함께 길에 있을 때에 급히 사화하라 그 송사하는 자가 너를 재판관에게 내어주고 재판관이 관예에게 내어주어 옥에 가둘까 염려하라

26.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네가 호리라도 남김이 없이 다 갚기 전에는 결단코 거기서 나오지 못하리라

27. 또 간음치 말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28.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여자를 보고 음욕을 품는 자마다 마음에 이미 간음하였느니라

29. 만일 네 오른눈이 너로 실족케 하거든 빼어 내버리라 네 백체 중 하나가 없어지고 온 몸이 지옥에 던지우지 않는 것이 유익하며

30. 또한 만일 네 오른손이 너로 실족케 하거든 찍어 내버리라 네 백체 중 하나가 없어지고 온 몸이 지옥에 던지우지 않는 것이 유익하니라

31. 또 일렀으되 누구든지 아내를 버리거든 이혼 증서를 줄것이라 하였으나

32.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음행한 연고 없이 아내를 버리면 이는 저로 간음하게 함이요 또 누구든지 버린 여자에게 장가드는 자도 간음함이니라

33. 또 옛 사람에게 말한바 헛 맹세를 하지 말고 네 맹세한 것을 주께 지키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34.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도무지 맹세하지 말찌니 하늘로도 말라 이는 하나님의 보좌임이요

35. 땅으로도 말라 이는 하나님의 발등상임이요 예루살렘으로도 말라 이는 큰 임금의 성임이요

36. 네 머리로도 말라 이는 네가 한 터럭도 희고 검게 할 수 없음이라

37. 오직 너희 말은 옳다 옳다, 아니라 아니라 하라 이에서 지나는 것은 악으로 좇아 나느니라

38. 또 눈은 눈으로, 이는 이로 갚으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39.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악한 자를 대적지 말라 누구든지 네 오른편 뺨을 치거든 왼편도 돌려 대며

40. 또 너를 송사하여 속옷을 가지고자 하는 자에게 겉옷까지도 가지게 하며

41. 또 누구든지 너로 억지로 오리를 가게 하거든 그 사람과 십리를 동행하고

42. 네게 구하는 자에게 주며 네게 꾸고자 하는 자에게 거절하지 말라

43. 또 네 이웃을 사랑하고 네 원수를 미워하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44.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핍박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45. 이같이 한즉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아들이 되리니 이는 하나님이 그 해를 악인과 선인에게 비취게 하시며 비를 의로운 자와 불의한 자에게 내리우심이니라

46. 너희가 너희를 사랑하는 자를 사랑하면 무슨 상이 있으리요 세리도 이같이 아니하느냐

47. 또 너희가 너희 형제에게만 문안하면 남보다 더 하는 것이 무엇이냐 이방인들도 이같이 아니하느냐

48. 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

마태복음 6장

1. 사람에게 보이려고 그들 앞에서 너희 의를 행치 않도록 주의하라 그렇지 아니하면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상을 얻지 못하느니라

2. 그러므로 구제할 때에 외식하는 자가 사람에게 영광을 얻으려고 회당과 거리에서 하는 것 같이 너희 앞에 나팔을 불지 말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저희는 자기 상을 이미 받았느니라

3. 너는 구제할 때에 오른손의 하는 것을 왼손이 모르게 하여

4. 네 구제함이 은밀하게 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너의 아버지가 갚으시리라

5. 또 너희가 기도할 때에 외식하는 자와 같이 되지 말라 저희는 사람에게 보이려고 회당과 큰 거리 어귀에 서서 기도하기를 좋아하느니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저희는 자기 상을 이미 받았느니라

6. 너는 기도할 때에 네 골방에 들어가 문을 닫고 은밀한 중에 계신 네 아버지께 기도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갚으시리라

7. 또 기도할 때에 이방인과 같이 중언부언하지 말라 저희는 말을 많이 하여야 들으실줄 생각하느니라

8. 그러므로 저희를 본받지 말라 구하기 전에 너희에게 있어야 할 것을 하나님 너희 아버지께서 아시느니라

9.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10. 나라이 임하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11.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

12.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

13.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14. 너희가 사람의 과실을 용서하면 너희 천부께서도 너희 과실을 용서하시려니와

15. 너희가 사람의 과실을 용서하지 아니하면 너희 아버지께서도 너희 과실을 용서하지 아니하시리라

16. 금식할 때에 너희는 외식하는 자들과 같이 슬픈 기색을 내지 말라 저희는 금식하는 것을 사람에게 보이려고 얼굴을 흉하게 하느니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저희는 자기 상을 이미 받았느니라

17. 너는 금식할 때에 머리에 기름을 바르고 얼굴을 씻으라

18. 이는 금식하는 자로 사람에게 보이지 않고 오직 은밀한 중에 계신 네 아버지께 보이게 하려 함이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갚으시리라

19.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땅에 쌓아 두지 말라 거기는 좀과 동록이 해하며 도적이 구멍을 뚫고 도적질하느니라

20. 오직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하늘에 쌓아 두라 거기는 좀이나 동록이 해하지 못하며 도적이 구멍을 뚫지도 못하고 도적질도 못하느니라

21. 네 보물 있는 그 곳에는 네 마음도 있느니라

22. 눈은 몸의 등불이니 그러므로 네 눈이 성하면 온 몸이 밝을 것이요

23. 눈이 나쁘면 온 몸이 어두울 것이니 그러므로 네게 있는 빛이 어두우면 그 어두움이 얼마나 하겠느뇨

24. 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할 것이니 혹 이를 미워하며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며 저를 경히 여김이라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니라

25.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목숨을 위하여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몸을 위하여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 목숨이 음식보다 중하지 아니하며 몸이 의복보다 중하지 아니하냐

26. 공중의 새를 보라 심지도 않고 거두지도 않고 창고에 모아 들이지도 아니하되 너희 천부께서 기르시나니 너희는 이것들보다 귀하지 아니하냐

27. 너희 중에 누가 염려함으로 그 키를 한 자나 더할 수 있느냐

28. 또 너희가 어찌 의복을 위하여 염려하느냐 들의 백합화가 어떻게 자라는가 생각하여 보라 수고도 아니하고 길쌈도 아니하느니라

29.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솔로몬의 모든 영광으로도 입은 것이 이 꽃 하나만 같지 못하였느니라

30. 오늘 있다가 내일 아궁이에 던지우는 들풀도 하나님이 이렇게 입히시거든 하물며 너희일까보냐 믿음이 적은 자들아

31. 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32. 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천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

33.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34. 그러므로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 일은 내일 염려할 것이요 한 날 괴로움은 그날에 족하니라

누가복음 6장 27~37절

모든 사람이 너희를 칭찬하면 화가 있도다 저희 조상들이 거짓 선지자들에게 이와 같이 하였느니라

그러나 너희 듣는 자에게 내가 이르노니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미워하는 자를 선대하며

너희를 저주하는 자를 위하여 축복하며 너희를 모욕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네 이 뺨을 치는 자에게 저 뺨도 돌려 대며 네 겉옷을 빼앗는 자에게 속옷도 금하지 말라

무릇 네게 구하는 자에게 주며 네 것을 가져가는 자에게 다시 달라지 말며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

너희가 만일 너희를 사랑하는 자를 사랑하면 칭찬 받을 것이 무엇이뇨 죄인들도 사랑하는 자를 사랑하느니라

너희가 만일 선대하는 자를 선대하면 칭찬 받을 것이 무엇이뇨 죄인들도 이렇게 하느니라

너희가 받기를 바라고 사람들에게 빌리면 칭찬 받을 것이 무엇이뇨 죄인들도 의수히 받고자 하여 죄인에게 빌리느니라

오직 너희는 원수를 사랑하고 선대하며 아무 것도 바라지 말고 빌리라 그리하면 너희 상이 클 것이요 또 지극히 높으신 이의 아들이 되리니 그는 은혜를 모르는 자와 악한 자에게도 인자로우시니라

주기도문

1.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그분이 원래 거룩 안하신가요? 왜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라고 기도하라고 하실까요? 거룩히 여김이란 단어는 [하기아조]로, 곧 구별하다, 성별하다, 거룩히 여기다, 속량하다 입니다. 왜 기도의 첫머리에서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라]고 기도하셨을까요?

히2

10 그러므로 만물이 그를 위하고 또한 그로 말미암은 이가 많은 아들들을 이끌어

영광에 들어가게 하시는 일에 그들의 구원의 창시자를 고난을 통하여 온전하게

하심이 합당하도다

11 거룩하게 하시는 이와 거룩하게 함을 입은 자들이 다 한 근원에서 난지라

그러므로 형제라 부르시기를 부끄러워하지 아니하시고

거룩하게 하시는 주님과 거룩하게 함을 입은 성도들이 다 한 근원에서 난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그러므로 그분은 우리를 형제라 부르시기를 부끄러워하지 않으셨습니다. 그분이 거룩하십니다. 우리를 거룩케 하신 그분도 거룩하시고 모두가 한 근원에서 났으므로 한 아버지를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거룩하게 살지 못하면 우리를 구원하신 그분의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지 못하게 됩니다.

Ex ) 어떤 호로 자식이 있다면 부모가 욕을 먹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의 백성이 거룩하지 못하면 하나님의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지 못 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통치를 받는 백성이 거룩하지 못하면 통치자가 욕을 먹는 것이 죠. 그들이 이방 신에게 절하고 율례를 집어 던질 때 나라의 왕이 우스운 꼴이 되고 백성을 신부삼은 그분이 우스운 신랑이 되는 것입니다.

거룩히 여기다의 반댓말은 [블라스페메오] : 모독하다. 불경건하게 말하다, 비방하다

유대인이 예수님에 대해서도 이 말을 썼습니다.

“내 구원관에는 저런 촌구석 목수의 아들이 절대 하나님의 아들일 수 없다!”

요10:36 하물며 아버지께서 거룩하게 하사 세상에 보내신 자가 나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하는 것으로

너희가 어찌 신성모독[블라스페메오]이라 하느냐

아버지께서 세상에 보낸 자,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했더니 그들이 신성모독이라고 외쳤 습니다. 하나님의 이름을 더럽혔다고 말합니다. 그들의 눈에는 [인간 예수]만 보이고 메 시아 그리스도 예수이심이 보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아버지의 이름이 이 한국 가운데 땅에 떨어졌습니다.

그리고 각 교회와 가정과 수많은 공동체 그리고 각 개인에게 떨어졌습니다.

나라와 교회와 가정과 각 개인에게 허락된 주님의 이름이 비방을 받고 모독받고 있습 니다. 우리 아버지의 이름이 우리의 불경건함과 우리의 거룩하지 못함으로 인하여 수 많은 사람들로부터 그리고 나 자신으로부터 [블라스페메오: 신성모독]되고 있습니다.

롬2

17 유대인이라 불리는 네가 율법을 의지하며 하나님을 자랑하며

18 율법의 교훈을 받아 하나님의 뜻을 알고 지극히 선한 것을 분간하며 19 맹인의 길을 인도하는 자요 어둠에 있는 자의 빛이요

20 율법에 있는 지식과 진리의 모본을 가진 자로서 어리석은 자의 교사요

어린 아이의 선생이라고 스스로 믿으니

21 그러면 다른 사람을 가르치는 네가 네 자신은 가르치지 아니하느냐 도둑질하지 말 라 선포하는 네가 도둑질하느냐

22 간음하지 말라 말하는 네가 간음하느냐

우상을 가증히 여기는 네가 신전 물건을 도둑질하느냐

23 율법을 자랑하는 네가 율법을 범함으로 하나님을 욕되게 하느냐

24 기록된 바와 같이 하나님의 이름이 너희 때문에 이방인 중에서 모독을 받는도다

하나님의 백성이 율법을 자랑하며 하나님의 뜻을 아는데 정작 그가 율법을 범하므로 하나님을 [블라스파메오:신성모독] 합니다. 하나님을 아는 우리 때문에 하나님의 이름이 이방인, 곧 믿지 않는 자들 가운데서 모독을 받습니다.

겔 36:20 그들이 이른바 그 여러 나라에서 내 거룩한 이름이 그들로 말미암아 더러워 졌나니 곧 사람들이 그들을 가리켜 이르기를 이들은 여호와의 백성이라도 여호와의 땅 에서 떠난 자라 하였음이라

내 거룩한 이름이 하나님 백성으로 말미암아 더러워 졌습니다. 저들이 여호와의 백성 인데 그 땅을 떠났습니다. [너희들이 계명을 지켜 행하면 복을 받을 것이고, 그렇지 않 으면 땅이 너희를 토해낼 것이다. 영광이 떠나면 그 땅에서 그들이 토해짐을 당한다. 그것으로 이방인들 가운데서 내 거룩한 이름이 더러워 졌다]고 말씀 하십니다.

왕하17

13 여호와께서 각 선지자와 각 선견자를 통하여 이스라엘과 유다에게 지정하여

이르시기를 너희는 돌이켜 너희 악한 길에서 떠나 나의 명령과 율례를 지키되 내가 너희 조상들에게 명령하고 또 내 종 선지자들을 통하여 너희에게 전한 모든 율법대로 행하라 하셨으나

14 그들이 듣지 아니하고 그들의 목을 곧게 하기를

그들의 하나님 여호와를 믿지 아니하던 그들 조상들의 목 같이 하여

열왕기하 17장 앞의 내용은 북이스라엘이 멸망하는 장면입니다. 그 다음은 남유다도 망 합니다. 이 유는 단 하나. 그분의 명령과 율례를 행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분이 거룩하시기에 당신의 백성과 자녀들이 거룩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 의 이름이 멸시 당합니다. 하나님의 백성이 그분의 말씀을 지켜 행할 때 그분의 이름 이 거룩히 여김을 받습니다. 하나님의 백성이 하나님의 토라를 변개하고 폐하고 내팽 겨 칠 때 그분의 이름이 비방을 받습니다.

외식하는 자들, 그들은 허탄한 이야기로 하나님의 말씀을 폐합니다. 그들 때문에 주님 의 이름이 비방을 받습니다. 주께서 그들에게 독사의 자식들이라고 말한 이유 입니다. 외식하는 자들의 두 부류가 있습니다. 한쪽은 그 외식하는 것으로 자기를 거룩하게 포 장하며, 반대편 사람들은 사람에게 자기를 의롭게 보이려고 교회를 향한 주권을 훼손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정확하게 이들의 모습은 아버지의 이름을 거룩히 여기는 자들과 대치되는 구도입니다. 자기를 거룩하게 보이려는 외식하는 구도가 있고 아버지의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게 하려는 구도가 있습니다. 바로 이 둘이 에서와 야곱입니다.

사람에게 욕먹고 핍박을 당할지라도 그분의 이름이 거룩하게 여김을 받기를 원하나요? 동성애를 반대하고 낙태, 이혼 등을 반대할 때, 많은 이들이 소수의 인권을 존중하라고 하면서 인정머리 없는 것들이라 하며 우리를 저주하고 미워할 것인데. 그 때 사람에 옳게 보이는 것보다 하나님의 이름을 거룩하게 여기는 것을 선택할 수 있나요?

하나님의 자녀는 하나님의 말씀과 토라를 지켜 행해야 합니다.

이 기도의 내용은 너희를 구원하고 너희에게 자녀로 되는 규례를 주신 하나님이 이름 이 거룩히 여기심을 받도록 율법과 선지자의 모든 요구를 완전케 하는 주님이 가신 팔 복의 그 길을 갈 수 있게 해달라고 기도하는 것입니다.

신약에도 그것이 몇 개 있습니다.

딤전6:1 무릇 멍에 아래에 있는 종들은 자기 상전들을 범사에 마땅히 공경할 자로 알지니 이는 하나님의 이름과 교훈으로 비방을 받지 않게 하려 함이라

부모와 신랑을 공경 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이름과 교훈이 비방을 받습니다.

디도서2:5 신중하며 순전하며 집안일을 하며 선하며 자기 남편에게 복종하게 하라 이는 하나님의 말씀이 비방을 받지 않게 하려 함이라

인본주의, 페미니즘이 거는 딴지가 이것인데, 어떻게 남편한테 복종하느냐는 것입니다. 그러나 토라를 알면 그렇게 하면 안 됩니다.

약2

6 너희는 도리어 가난한 자를 업신여겼도다

부자는 너희를 억압하며 법정으로 끌고 가지 아니하느냐

7 그들은 너희에게 대하여 일컫는 바 그 아름다운 이름을 비방하지 아니하느냐

가난한 자를 업신여긴다. 부자는 억압하며 법정으로 끌고 가는 것,

하나님의 백성이 그렇게 부를 추구하면 그분의 이름이 비방을 받습니다.

사람의 비방이 두려운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해서 욕을 먹으면 오히려 감 사한 일입니다. 그건 내 아버지의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는 것이 자식이 할 도 리이기 때문입니다.

벧후 2

1 그러나 백성 가운데 또한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났었나니 이와 같이 너희 중에도

거짓 선생들이 있으리라 그들은 멸망하게 할 이단을 가만히 끌어들여 자기들을

사신 주를 부인하고 임박한 멸망을 스스로 취하는 자들이라 2 여럿이 그들의 호색하는 것을 따르리니

이로 말미암아 진리의 도가 비방을 받을 것이요

하나님의 이름이 비방 받도록 할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백성이 그 길로 가게 만드는 자들이 외식하는 자들과 거짓 선지자, 미혹하는 자입니다. 그래서 미혹되면 하나님의 법을 따르지 않고, 이상한 것을 믿게 됩니다. 이스라엘은 우리는 하나님의 성전이 있어 절대로 망하지 않는다는 신념을 가졌으며 예레미야가 눈물로 흘리며 막아설 때에도 때 려 가두고 돌아오면 죽인다는 신념을 가진 사람들이었습니다. 언제 하나님이 그렇게

이야기하시더냐? 라고 하면서 하나님의 이름이 비방 받도록 행하는 자들이었습니다. 그들을 따르면 하나님의 법이 비방을 받고 모독을 받습니다.

벧후2:3 그들이 탐심으로써 지어낸 말을 가지고 너희로 이득을 삼으니 그들의 심판은 옛적부터 지체하지 아니하며 그들의 멸망은 잠들지 아니하느니라

그들이 지어낸 말은 허탄한 신화, 사람의 전통입니다. 사실은 하나님으로부터 오지 않 은 것들을 가지고 자기의 탐심을 가지고 만들어 낸 것들을 하나님의 뜻이다 라고 따르 라고 가르칩니다.

그런 사람들의 계보가 있습니다.

벧후2:10 특별히 육체를 따라 더러운 정욕 가운데서 행하며 주관하는 이를 멸시하는 자들에게는 형벌할 줄 아시느니라 이들은 당돌하고 자긍하며 떨지 않고 영광 있는 자들을 비방하거니와

당돌하고 자긍하며 떨지 않는다 : 하나님의 경외하지 않는다.

그래서 더러운 정욕가운데 행하면서도 하늘에 있는 주관하는 이를 멸시할 뿐만 아니라 영광있는 자들(= 주님, 그리고 주님께서 모든 일을 이루셔서 아버지를 영광스럽게 하실 때 아버지가 아들을 영광스럽게 하였던 것처럼 그 길을 따르는 자들이 영광있는 자들 이 됩니다), 영광에서 영광으로 가는 사람들을 비방합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추구하는 사람이 이 거짓 선지자들에게 욕과 비방을 받습니다. 심지어 우리 아버지의 영광을 추구하는 우리 예수님도 비방했습니다.

우리가 그 길을 가면 반드시 비방을 받습니다.

요15

18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면 너희보다 먼저 나를 미워한 줄을 알라 19 너희가 세상에 속하였으면 세상이 자기의 것을 사랑할 것이나

너희는 세상에 속한 자가 아니요 도리어 내가 너희를 세상에서 택하였기 때문에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느니라

유1:8 그러한데 꿈꾸는 이 사람들도 그와 같이 육체를 더럽히며 권위를 업신여기며 영광을 비방하는도다

거짓선지자들은 그 영광을 추구하는 사람을 보고 비방한다.

Ex ) 왜 꼭 예수를 그렇게 믿어야 하나? 하나님의 영광, 영광 해야하느냐?

거꾸로 비방하는 사람이 있으면 주님 말씀대로 세상이 흘러감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벧후 2

12 그러나 이 사람들은 본래 잡혀 죽기 위하여 난 이성 없는 짐승 같아서

그 알지 못하는 것을 비방하고 그들의 멸망 가운데서 멸망을 당하며

13 불의의 값으로 불의를 당하며 낮에 즐기고 노는 것을 기쁘게 여기는 자들이니

점과 흠이라 너희와 함께 연회할 때에 그들의 속임수로 즐기고 놀며

그들은 멸망하는 짐승 같은 이들입니다.

시편에 사람은 존귀하나 멸망하는 짐승과 같다고 하는데 그들이 말씀을 보는데 깨닫지 못하는 사람입니다. 사실 그 말씀을 보고 이것을 써 놓은 것입니다.

시49:20 존귀하나 깨닫지 못하는 사람은 멸망하는 짐승 같도다

선지자 노릇을 하면서 하나님 말씀을 가르치는데 정작 깨닫지 못하면서 불의의 값, 발람의 교훈을 추구합니다. 입으로는 절대 하나님을 부인하지 않으면서 행동으로는 이스라엘을 이방신 앞에 절하게 합니다.

빌3

18 내가 여러 번 너희에게 말하였거니와 이제도 눈물을 흘리며 말하노니

여러 사람들이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원수로 행하느니라

19 그들의 (십자가의 원수로 행함) 마침은 멸망이요 그들의 신은 배요

그 영광은 그들의 부끄러움에 있고 땅의 일을 생각하는 자라

이것이 풀어서 이야기 하는 것이 있다.

유1

10 이 사람들은 무엇이든지 그 알지 못하는 것을 비방하는도다

또 그들은 이성 없는 짐승 같이 본능으로 아는 그것으로 멸망하느니라

11 화 있을진저 이 사람들이여, 가인의 길에 행하였으며 삯을 위하여 발람의 어그러진

길로 몰려 갔으며 고라의 패역을 따라 멸망을 받았도다

12 그들은 기탄 없이 너희와 함께 먹으니 너희의 애찬에 암초요 자기 몸만 기르는

목자요 바람에 불려가는 물 없는 구름이요 죽고 또 죽어 뿌리까지 뽑힌 열매 없는 가을 나무요

13 자기 수치의 거품을 뿜는 바다의 거친 물결이요 영원히 예비된 캄캄한 흑암으로 돌아갈 유리하는 별들이라

이들은 목자의 역할을 하는데 양을 먹이는 것이 아니라 양을 잡아먹는 목자입니다. 뿐만 아니라, 이들은 영광 있는 자를 비방한다. 예수님께서 외식하는 자들을 향하여 의인 아벨로 부터 사갸랴의 피 값을 감당하라고 했습니다.

영광 있는 자들을 죽인 사람이 있습니다.

그들은 자칭 사도라고 이야기 합니다.

고후11

13 그런 사람들은 거짓 사도요 속이는 일꾼이니

자기를 그리스도의 사도로 가장하는 자들이니라

14 이것은 이상한 일이 아니니라 사탄도 자기를 광명의 천사로 가장하나니 15 그러므로 사탄의 일꾼들도 자기를 의의 일꾼으로 가장하는 것이

또한 대단한 일이 아니니라 그들의 마지막은 그 행위대로 되리라

사도들과 바울은 이미 다 가라지 비유를 깨달았습니다. 그 모든 것을 끌어다가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그 사람들은 거짓 사도요 속이는 일꾼인데. 그리스도의 일꾼으로 가장 한다. 그런데 그들의 마지막은 행위대로 됩니다.

- 유다서 : 열매 없는 가을 나무

- 예수님 : 거짓 선지자를 열매로 판단한다.

-가라지의 정체 : 하나님의 백성을 실족하게 하는 자. 마음의 실족이 아니라

하나님의 법을 저버리게 하는 것이고 미혹되게 하는 것이 가라지의 정체입니다.

이미 주님이 천국의 비밀을 이야기 하시면서, 가시밭 돌밭도 다 지나가고 좋은 밭에 뿌렸는데 가라지가 자라므로 추수 때까지 놔둔다고 하였습니다. 그 말씀을 이해 못하 면 어떻게 교회에 이런 일이 일어나나? 말하는 것입니다.

그들은 발람의 길을 가는 거짓 선지자이며 사탄의 일꾼 입니다.

벧후2

14 음심이 가득한 눈을 가지고 범죄하기를 그치지 아니하고 굳세지 못한 영혼들을

유혹하며 탐욕에 연단된 마음을 가진 자들이니 저주의 자식이라

15 그들이 바른 길을 떠나 미혹되어 브올의 아들 발람의 길을 따르는도다

그는 불의의 삯을 사랑하다가

불의의 값을 결국 받습니다. 발람이 바로 선지자고 가르치는 자였습니다. 그런데 불의의 삯이 무엇인가요?

발람은 입으로는 하나님의 백성을 한 번도 저주한 적이 없지만 그는 발락을 가르쳐서 이스라엘 스스로 하나님으로부터 저주를 받도록 이방신에게 절하게 만드는 자였습니 다. 이 발람이 계시록에도 나옵니다. 니골라당이 있다고 이야기하셨는데 그 말은 마지 막 시대 교회에 반드시 거짓 선지자가 있다는 말이 됩니다.

구약에도 불의의 값을 받는 자가 있었습니다.

렘17

* 5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라 무릇 사람을 믿으며 육신으로 그의 힘을 삼고

마음이 여호와에게서 떠난 그 사람은 저주를 받을 것이라

* 6 그는 사막의 떨기나무 같아서 좋은 일이 오는 것을 보지 못하고 광야 간조한 곳,

건건한 땅, 사람이 살지 않는 땅에 살리라

* 7 그러나 무릇 여호와를 의지하며 여호와를 의뢰하는 그 사람은 복을 받을 것이라

* 8 그는 물 가에 심어진 나무가 그 뿌리를 강변에 뻗치고 더위가 올지라도 두려워하지

아니하며 그 잎이 청청하며 가무는 해에도 걱정이 없고 결실이 그치지 아니함

같으리라

* 9 만물보다 거짓되고 심히 부패한 것은 마음이라 누가 능히 이를 알리요마는

10 나 여호와는 심장을 살피며 폐부를 시험하고 각각 그의 행위와 그의 행실대로

보응하나니

11 불의로 치부하는 자는 자고새가 낳지 아니한 알을 품음 같아서 그의 중년에

그것이 떠나겠고 마침내 어리석은 자가 되리라

여호와는 사람의 심장과 폐부를 시험하는데 행위와 행실대로 보응하십니다.

그들은 행위는 겉보기엔 똑같지만, 여호와는 그들의 폐부를 시험해서 하나님을 믿고 힘으로 삼고 하나님의 법도를 행하는 사람인지, 같은 일을 행하지만 사람을 믿고 마음 이 떠난자 인지 찾아내십니다.

악인이 외형으로 구분되는 것이 아닙니다.

시56 악인이 어찌 하나님의 율례를 네 입에 두느냐 악인은 율례를 묵상하고 심지어 가르치기 까지 한다. 그런데 그 안에 불의의 삯을 사랑하는 자는 자고새가 낳지 않은 알을 품는 것과 같다. 광야에 살면서 약속의 땅에 들어갈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들어가 지 못한다. 하나님의 일을 하면서 사람에게 보이려고 불의의 삯을 사랑하는 자는 죽을 것이다.

벧후2:19 그들에게 자유를 준다 하여도 자신들은 멸망의 종들이니 누구든지 진 자는 이긴 자의 종이 됨이라

그 사람들은 멸망의 종입니다. 누구든지 진자, 그들에게 미혹된 자는 이긴 자의 종이 됩니다.

롬6:16 너희 자신을 종으로 내주어 누구에게 순종하든지 그 순종함을 받는 자의 종이 되는 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혹은 죄의 종으로 사망에 이르고 혹은 순종의 종으로 의에 이르느니라

우리 자신을 종으로 누구에게 내어줘 순종하던지 그의 종이 됩니다. 우리가 그 사람을 따르기 시작하면 그 사람의 종이 되는 것입니다.

마13:41 인자가 그 천사들을 보내리니 그들이 그 나라에서 모든 넘어지게 하는 것과 또 불법을 행하는 자들을 거두어 내어

벧후2

20 만일 그들이 우리 주 되신 구주 예수 그리스도를 앎으로 세상의 더러움을 피한

후에 다시 그 중에 얽매이고 지면 그 나중 형편이 처음보다 더 심하리니 21 의의 도를 안후에 받은 거룩한 명령을 저버리는 것보다 알지 못하는 것이

도리어 그들에게 나으니라

22 참된 속담에 이르기를 개가 그 토하였던 것에 돌아가고 돼지가 씻었다가

더러운 구덩이에 도로 누웠다 하는 말이 그들에게 응하였도다

이것은 예수님을 만난 다음의 이야기를 하는 것입니다.

넘어지고 지면, 나중 형편이 더 심할 것입니다. 의의 도를 안후에 그것을 저버리는 것보다 오히려 알지 못하는 게 낫습니다. 심판은 교회 밖이 아니라 하나님의 집 안에 서부터 시작합니다. 이 말씀을 사도바울도, 예수님도 하셨습니다.

잠26:11 개가 그 토한 것을 도로 먹는 것 같이

미련한 자는 그 미련한 것을 거듭 행하느니라

베드로후서에서 잠언 말씀을 인용하였습니다.

의의 것을 경험한 후에도 다시 거룩한 명령을 저버리는 것을 이야기 합니다. 이런 자들이 바로 외식하는 자들과 미혹을 따르는 자들입니다.

그러면서 주님이 외식을 이야기하시다가 갑자기 이 이야기를 하십니다.

마7

1 비판을 받지 아니하려거든 비판하지 말라

* 2 너희가 비판하는 그 비판으로 너희가 비판을 받을 것이요

너희가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가 헤아림을 받을 것이니라

* 3 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고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 4 보라 네 눈 속에 들보가 있는데 어찌하여 형제에게 말하기를

나로 네 눈 속에 있는 티를 빼게 하라 하겠느냐

* 5 외식하는 자여 먼저 네 눈 속에서 들보를 빼어라

그 후에야 밝히 보고 형제의 눈 속에서 티를 빼리라

* 6 거룩한 것을 개에게 주지 말며 너희 진주를 돼지 앞에 던지지 말라

그들이 그것을 발로 밟고 돌이켜 너희를 찢어 상하게 할까 염려하라

주님은 비판과 외식에 대하여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거룩한 것을 개에게, 진주 를 돼지에게 주지 말라고 하시며 그들이 그것을 발로 밟고 너희를 상하게 할까 염려하 라고 하셨습니다. 이 말은 실은 비판하지 말라고 하는 것이며 슬기로운 말은 진주 같 은 것임을 알려주셨습니다. 또한 이 말은 거짓 선생의 미혹에 속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들이 하는 비판에 속지 말고 그 길로 가지 말라고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미혹을 벗어나는 비결은 하나님의 영을 따르는 것입니다.

마7

7 구하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리하면 찾아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8 구하는 이마다 받을 것이요 찾는 이는 찾아낼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는 열릴 것이니라

여기서 구하고 찾고 두드려 얻어야 할 것은 우리의 육적인 필요의 원함을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는 곧 성령님을 이야기 하고 있는 것입니다. (눅7) 미혹하는 자들을 이기기 위해서 성령을 구하라는 것입니다.

요일2

26 너희를 미혹하는 자들에 관하여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썼노라

27 너희는 주께 받은바 기름 부음이 너희 안에 거하나니 아무도 너희를 가르칠

필요가 없고 오직 그의 기름 부음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가르치며 또 참되고

거짓이 없으니 너희를 가르치신 그대로 주 안에 거하라 28 자녀들아 이제 그의 안에 거하라

이는 주께서 나타내신바 되면 그가 강림하실 때에 우리로 담대함을 얻어

그 앞에서 부끄럽지 않게 하려 함이라

29 너희가 그가 의로우신 줄을 알면 의를 행하는 자마다 그에게서 난 줄을 알리라

요한도 이것을 이해했습니다. 미혹하는 자들에 대해서 주님이 이야기 하신 것처럼 [성령을 좇아라. 그것을 좇아 행하면 그 기름 부으심으로 말미암아 너희가 모든 것을 판단할 수 있을 것이다.] 백성이 미혹당하는 이유는 성령을 구하지 않아서입니다. 배도하기 전에 기름부음이 없는 메시지가 판을 쳐서 열매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사도바울도 알았습니다.

빌립보서에 십자가의 원수라는 것으로 이것을 풀어놨습니다.

빌3

2 개들을 삼가고 행악하는 자들을 삼가고 몸을 상해하는 일을 삼가라

3 하나님의 성령으로 봉사하며 그리스도 예수로 자랑하고 육체를 신뢰하지 아니하는

우리가 곧 할례파라

- 개 : 멸망하는 짐승

- 행악하는 자 : 사탄의 일꾼들

오직 하나님의 성령으로 행하며 마음의 할례를 받은 자가 할례파입니다. 사도바울도 산상수훈의 외식과 개를 알고 있었습니다.

외식이 악입니다. 다만 악에서 구원해달라고 말하신 이유가 뭘까요? 정작 그 의미를 우리가 모르고 있습니다.

오늘 관점은 율법과 선지자, 외식과 거짓선지자의 관점으로 주기도문을 보는 것입니다.

2. 나라가 임하옵시며 뜻[델레마]이 하늘에서 이루어 진 것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하나님의 백성들을 통하여 일을 하시는 것이지만 왜 하늘에서 이루어 진 것처럼 땅에서 이루어지길 기도하라고 하셨을까요?

팔복을 이해할 때 그렇게 사신 주님을 보는 것이 제일 좋은 것처럼 그것을 말씀하신 주님이 걸어가는 그 길을 보면 이해가 됩니다.

뜻 = [델레마] : 결정, 의지, 선택, 경향

주님은 이 뜻이 이루어지기 위해서 어떻게 사셨는가를 봐야 합니다.

요6:38 내가 하늘에서 내려온 것은 내 뜻을 행하려 함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려 함이니라

-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려 함이니라.

- 그분의 삶이 아버지의 뜻이 이루어지도록 죽기까지 내버리는 삶.

마26:42 다시 두 번째 나아가 기도하여 이르시되

내 아버지여 만일 내가 마시지 않고는 이 잔이 내게서 지나갈 수 없거든 아버지의 원대로 되기를 원하나이다 하시고

- 예수님께서는 아버지의 원, 아버지의 뜻대로 되기를 원하시는 기도를 드리며 땀이 핏방울이 되도록 자신을 전체로 내어 드리셨습니다.

그렇게 사신 주님, 과연 우리는 하나님의 뜻과 무슨 상관이 있을까요?

히13

20 양들의 큰 목자이신 우리 주 예수를 영원한 언약의 피로 죽은 자 가운데서

이끌어 내신 평강의 하나님이

21 모든 선한 일에 너희를 온전하게 하사 자기 뜻을 행하게 하시고 그 앞에 즐거운

것을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 가운데서 이루시기를 원하노라

영광이 그에게 세세무궁토록 있을지어다 아멘

- 우리를 이끌어내신 평강의 하나님이 우리를 온전하게 하사 하나님의 뜻을 행하게

하시고. 그 뜻을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 가운데서 이루시기를 원하노라.

외식하는 자는 자기의 뜻과 자기의 의를 이루는데 관심이 있습니다.

도리어, 하나님의 뜻과 의를 이루는 것에 반대합니다.

우리는 자기 자신 곧 인간의 뜻과 소속된 공동체의 보여 지는 의를 추구합니다.

그래서 하나님 말씀보다 그런 배도하는 일이 일어나도 우리 교회는 괜찮다고 말하는 것이며 곧 이것이 정확한 외식의 지표가 됩니다

.

이 기도의 의미는 우리를 하나님 아버지의 뜻을 이루기 위해 주님이 그렇게 사셨던 것 처럼 우리를 통해 그 뜻이 이루어지도록 우리를 내어 드릴 수 있도록 기도하라는 것입 니다. 그러나 우리는 거기서 우리를 빼고 기도합니다.

온 세계가운데 이루어져야 할 주님의 뜻이 있습니다. 그 땅은, 좁은 땅, 하나님의 주권 을 회복해야 되는 땅입니다. 바로 이스라엘입니다.

그 땅 가운데서 이루어질 하나님의 뜻이 있습니다.

우리는 주기도문을 기도한다면 그 땅을 위해서도 기도해야합니다.

아브라함의 믿음에 동참하게 되었다면 언약이 이루어지는 그 땅을 위해서도 기도할 수 있어야 합니다. 내가 영적이스라엘이 되었다고 하여도 주님의 육적인 일이 이루어지는 것에 대해 내가 육적인 이스라엘이 아니므로 육적인 실체에 대해 인정해야 합니다.

겔37

21 그들에게 이르기를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내가 이스라엘 자손을 잡혀

간 여러 나라에서 인도하며 그 사방에서 모아서 그 고국 땅으로 돌아가게 하고

22 그 땅 이스라엘 모든 산에서 그들이 한 나라를 이루어서 한 임금이 모두 다스리게

하리니 그들이 다시는 두 민족이 되지 아니하며 두 나라로 나누이지 아니할지라 - 이 안에 우리도 들어가 있습니다.

육적인 이스라엘 자손도 약속의 땅으로 들어가 나뉘지 않을 것이나 세상은 그 나라를 나누려고 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언약을 깨려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창26:3-4

3 이 땅에 거류하면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게 복을 주고 내가 이 모든 땅을 너와

네 자손에게 주리라 내가 네 아버지 아브라함에게 맹세한 것을 이루어

4 네 자손을 하늘의 별과 같이 번성하게 하며 이 모든 땅을 네 자손에게 주리니

네 자손으로 말미암아 천하 만민이 복을 받으리라 - 이 땅은 열방이 아니라 이스라엘 땅을 의미합니다.

그 땅은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신 그 땅입니다.

거꾸로 내가 팔레스타인인이라고 하더라도 예수님을 믿는다고 한다면 그 땅 가운데 이루어질 것을 놓고 기도해야만 합니다. 우리나라에도 교회가 있는데, 나라를 위해서 기도해야 하는 것은 맞지만, 이 민족이 하나님 편에 서도록 기도해야하는 것입니다.

그 것 뿐만 아니라 그것이 내 민족의 이익에 반한다 할지도록 그렇게 기도할 때 이 민 족의 복이 됩니다.

3.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 (Vo. 1)

먹을 것.

일용할 양식이 세상을 사는데 필요한 것이냐? No no.

[공중의 새를 보라.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아신다]고 하시며

[먼저 그의 나라를 구하라]고 하신 주님이 먹을 것을 위해 기도하라고 하셨을까요?

예수님의 양식은 무엇이었을까요?

요4

32 이르시되 내게는 너희가 알지 못하는 먹을 양식이 있느니라

33 제자들이 서로 말하되 누가 잡수실 것을 갖다 드렸는가 하니 34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의 양식은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며

그의 일을 온전히 이루는 이것이니라

수가성 여인을 만나고 제자들이 돌아왔는데,

주님이 양식은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며 이루는 것이라고 하십니다.

율법과 선지자의 삶을 사신 그분께서 그렇게 살아가라고 가르쳐주시는 것입니다.

요6:27 썩을 양식을 위하여 일하지 말고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을 위하여 하라

이 양식은 인자가 너희에게 주리니 인자는 아버지 하나님께서 인치신 자니라 먹을 것 위해서 일하지 말고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을 위하여 하라.

그것이 아버지 뜻을 행하고 온전히 이루는 것이다.

이것을 인자가 너희에게 줄 것이다.

많은 이들이 예수님이 주신 떡을 먹었습니다. 오병이어를 보고 주님을 좇았습니다. 주님은 그들에게 [너희가 육신의 떡을 먹고 나를 찾는다] 그러시면서 정작 내가 가지고 있는 진짜 떡을 보여주자 다 도망갔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정작 주님과 그분의 말씀은 따르지 않았습니다. 그분의 청하심뿐만 아니라 택하심까지 받은 자라고 한다면 진짜 떡을 그렇게 취급할 수 없습니다.

요6

32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모세가 너희에게 하늘로부터 떡을 준 것이 아니라

내 아버지께서 너희에게 하늘로부터 참 떡을 주시나니

33 하나님의 떡은 하늘에서 내려 세상에 생명을 주는 것이니라

34 그들이 이르되 주여 이 떡을 항상 우리에게 주소서

35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생명의 떡이니 내게 오는 자는 결코 주리지 아니할 터이요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라

하나님의 참 떡을 이야기 하시고 그분이 생명의 떡이라고 이야기 하십니다.

그 떡을 추구하는 자, 주님이 주신 새 계명을 좇고 양식을 삼는 그 자는 결코 주리지 않으며 그게 일용할 양식이라고 말씀하십니다.

먼저 그 나라를 구하는 자들에게 이 모든 것을 허락하시는 하나님 이십니다.

요6

66 그 때부터 그의 제자 중에서 많은 사람이 떠나가고

다시 그와 함께 다니지 아니하더라

67 예수께서 열두 제자에게 이르시되 너희도 가려느냐

68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되 주여 영생의 말씀이 주께 있사오니

우리가 누구에게로 가오리이까

많은 제자들이 떠나가고 다시는 예수님과 함께 다니지 아니하였습니다.

열두 제자에게 너희도 갈거냐고 물으시자, 베드로가 일용할 양식의 여기 있는데 어디 로 가느냐고 대답하였습니다.

[날마다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 란 뜻은

남들은 주님을 버릴지라도, 내가 주님 밖에는 살 길이 없어 주님을 먹지 않고는 살수 없습니다. 당신을 좇아 하나님의 모든 뜻을 이루는 그 길을 가겠습니다. 입니다.

그것이 일용할 양식을 오늘도, 날마다 구한다는 그 말이다.

자신을 의롭게 보이기 위해 기도하는 것은 에서를 추구하는 사람이고 핍박을 받더라도 하나님의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는 길이 야곱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위해 자신을 내 어드리는 삶이야 말로 하나님의 이름을 거룩히 여기는 것입니다.

나를 위한 목적이 이끄는 삶 자체다 배도고 외식입니다. 육신의 욕망을 채워줄 양식을 위해 살 것인가,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양식을 날마다 그것을 선택하는 삶을 살 것인 가 선택해야 합니다. 자신의 구원만을 위한 회개와, 비방과 판단의 외식을 살 것인가? 아니면 진정한 용서와, 십자가의 길과, 돌을 맞으면서 주여 저들을 용서해 달라고 기도 하는 그 팔복의 길을 가는 삶을 살 것인가? 무엇을 선택하시겠습니까?

주기도문 자체가 에서를 죽이고 야곱을 택하는 것을 요구하고 있고 그것을 위해서 계 속 기도하라고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주기도문 안에 율법과 선지자를 완성하는 단계가 있습니다.

불의의 삯에 팔려갈 것인가, 거꾸로 시험에 들지 않고 외식에서 이기는 구원의 삶으로 갈 것인가를 기도하라고 가르쳐주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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