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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여행 준비 칸사이 공항에서 벤텐쵸 가기

아이패드는 항상 가지고 다니니까 여행중에 아이패드로 블로깅 해 보려 한다. 마지막 오사카 여행 때 adobe slate 로 여행기를 쓴 일이 있다.(https://boris-satsol.tistory.com/1321) 그래서 이 번에도 그 방법을 생각했는데 slate 는 사라지고 spark 로 upgrade 되어 있었다. 그래서 시험 삼아 집에서 여행 준비 과정을 “spark”에 써 보려 한다.

칸사이 공항에서 우리의 숙소인 아트 호텔 배이타워 오사카에 가는 가장 간단한 방법은 칸코 카이소쿠를 타는 것이다. 이열차는 텐노지역까지 가서 JR 순환선 철로에 올라 타고 시계방향으로 돌아 텐노지역까지 온다. 여기가 종점인 셈이다.

진한 남색선이 Kansai Airport Rapid 노선 개념도
칸사이 공항 쾌속
Kansai Airport Rapid Train 이라 부른다.

낮에는 15분 간격으로 다닌다니까 기다리는 시간도 없고 갈아 타지도 않으니 가장 좋은 방법이다.

벤텐쵸 역까지는 1 시간 걸린다니까 리무진이나 다른 교통 수단보다 낫다.

벤텐쵸역은 2015년 마지막 오사카 여행 때 많이 이용했지만 쥬오센 전철에서 갈아타기먄 했다.

이번에는 숙소가 Bay Tower 인지라 다니는 길이 다르기 때문에 조금 연구를 해 보았다.

이 호텔은 하층부는 사무실이고 20층 이상이 호텔 객실인 것 같다. 2층인지 3층엔 커다란 쇼핑몰이 있고 이 몰이 통로(concourse)로 이어져 있는 것 같다.

쥬오센으로 가는 통로 입구(호털 편애서)
JR오사카순환선 벤텐쵸역서로 가는 통로 (호텔 측에서)

일본도 조금 오래된 역은 배리어 프리(barrier free) 접근로가 제한된 곳이 많다. 그러나 한국과는 달리 반드시 하나는 있다. 엘리베이터 아니면 경사면 통로가 있다.

꼭 휠체어용이 아니라도 자전거나 요즘은 여행객의 캐리어도 배리어 프리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한국처럼 자동차 위주의 도로나 통행로 설계는 없다. 아마도 OECD 국가의 통계를 낸 것이 있다면 한국은 필시 꼴찌일 것이다.

위의 역 구조에서 보듯 북쪽 개찰구로 나와 ORC200 으로 가는 연결로로 가면 호텔로 가기가 가장 가까운데 계단을 올라 가야 한다.

짐이 너무 무겁지 않다면 북쪽으로 나가고 너무 무거우면 조금 돌도라도 남쪽으로 나가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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