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노미야 Q's Mall 오사카의 최신 쇼핑몰

요즘 일본은 예저기에서 여름 날씨를 보이고 있다. 오사카도 오늘 최고 25도로 5월 하순 날씨라고 호들갑이다.

자전거 타기엔 넘 더울 것 같아 최근 오픈했다는 Q's Mall 을 구경하기로 했다.

4월 27일에 새로 오픈한 모리노미야 Q's Mall 에 간다고 간 것이 몇년전에 오픈한 아베노 Q's Mall 에가고 그걸 한동안 착각을하고 이 블로그를 썼다.

의도하지 않은 부정확한 내용이 되었기 때문에 한 달이 넘은 지금 다시 고쳐서 바로잡으려 한다.(6월30일)

원래 계획은 쇼핑몰에서 여름 모자 하나 사고 텐노지 공원을 산책할까 했었다.

4월 27일에 간 곳은 아베노 Q's Mall이었다.
2012년 5월 14일 자전거 gpx track. 당시엔 공사 차벽으로 가려져 건널목이 예저기 임시로 나 있어 엄청 헤매고 다녔던 기억이 난다.
1995년만 해도 아베노 Q'sMall 자리는 日生(日本生命保険)소유의 야구장이었다고 한다.
JR 텐노지역
JR 역 건너가 킨테츠 아베노바시역이다.

킨테츠 아베노바시역사 위에는 백화점이 올라가 있고 그백화점과 노면 전차길을 사이에 두고 동서로 마주보고 있는 건물복합체가 최근에 연 Q's Mall이다.

Q's Mall 에 들어 가자마자 UniQlo 였다. 화장실을 찾으려고 들어 서는데 머잖은 거리에 모자가 보인다. 뒤가 망사로 된 여름모자다. 보라색의 자전거 Casque 의 색과도 조화 되는 모자를 하나씩 사 썼다.

UniQlo 에서 산 여름 캡. Q's Mall3층 한 가운데의 야외 공연장에서 새 모자를 쓰고.
안에서 본 몰의 풍경
공사중일 때 찍힌 사진인 듯
EDION 이라는 가전제품사도 입주해 있어 들어가 봤다. Gallaxy 가 판매중이었지만 모르는 사람이 보면 삼성 제품이 아니라 Docomo제품으로 오인할것 같다.
TV 도 일본 제품 일색이었다. 기이하게도 돌아 가는 화면은 한국 드라마였다.
주부들이 가장 한가한 주중의 오전에는 한국 드라마가 심심찮게 방영되고 있다. 욕망의불꽃, 황금의제국, 지붕뚫고 하이킥, 사극 동이 까지 오사카라서 그런지 많이 보인다. 한국드라마라 하지 않고 아시이 드라마라고 부른다. 가끔 중국(대만?)드라마도 끼어 있다. 집에서 찍은 한국 드라마.
Q's Mall 옥상에는 길이 300 미터의 트랙도 만들어 쇼핑도 하고 조깅도 할 수 있다고 되어 있어 올라가 보려 했으나 개장식때만 열고 다시 닫은 듯 에리베터도 계단도 모 두 닫겨 있었다. (6월30일 수정 - 사실은 올라 가 보았자 옥상 주차자이었을 것이다. 며칠후에 다시 가 봤다. 그곳은 모리노미야가 아니라 아베노였으니까!)
<큐몰>에도 식당가가 많았지만 집에 가려다 생각을 바꾸었기 때문에 킨테츠 백화점 11층 식당가 파스타 집에서 파스타와 그라땅으로 저녁을 먹었다.
파스타집에서 내다 본 오사카
4월 30일 모리노미아 Q's Mall AirTrack에 올라가 인증셧을 찍었다.

Abeno Q's Mall 은 JR 오사카 환상선 <텐노지역>에 있고 Morinomiya Q's Mall은 오사카 시영 지하철 쭈오센 <모리노미야역>에 있다. 혼동마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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